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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5 posts제주도 “곽지해수욕장”
제주도 “곽지해수욕장” 제주도는 4면이 바다로 이루어진 섬인지라, 곳곳에서 해수욕장을 볼 수 있습니다. 각 해수욕장은 비슷한 경치를 가지는 곳도 있지만, 독특한 형상을 하고 있는 등대 등을 세워둠으로써 조금씩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곳들이 있기도 하지요. “제주도에 있는 곽지과물해변” 제주도에는 곽지과물해변이라는 해수욕장이 있기도 합니다. 제주도 북쪽에 있는 해안인데요. 하지만, 제주도는 의외로 그 넓이가 상당한 편인지라, 공항에서는 차로 약 45분 정도를 달려야 올 수 있는 거리에 있답니다. “수심 1.5m 정도의 해수욕장” 곽지 해수욕장은 수심이 약 1.5m 정도인 해수욕장이라, 해수욕을 즐기기에 알맞은 해수욕장인데요. 곽지해수욕장에는 노천탕이 있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저희가 방문했던 시간은 노천탕 운영 시간 이전이어서 그런 것인지, 노천탕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듯하지는 않았답니다. △ 곽지해수욕장의 노천탕 △ 해수욕장에 있던 카페들 “곽지해수욕장의 경치” 날씨는 제법 흐린 편이었고,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그래도 이 곳까지 왔으니, 곽지 해수욕장의 경치를 한 번 감상해보았습니다. 제주도에서 맞이하는 흐린 날의 바다 역시도 나름의 운치를 가진다고 할 수 있지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곽지과물해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전화번호 : 064-710-3222 특징 : 제주도 해수욕장
제주도 서귀포 “외돌개”
제주도 서귀포 “외돌개” 제주도에서의 3번째 날 아침이 밝았고, 저희는 이제 슬슬 다시 경기도로 돌아가야 할 준비를 해야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 일정은 일부러 무리하게 잡지 않기 위해서, 3시쯤에 출발하는 비행기로 예약을 해두었는데요. 그래서 마지막 날은 아침부터 보다 더 일찍 움직였답니다. “제주도 서귀포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외돌개” 아침 8시부터 저희가 출발한 곳은 근처에 있는 외돌개라는 곳이었는데요. 이 곳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제주도의 명소 중의 한 곳입니다. 외돌개는 올레길 7번 코스 안에 있는 명소인데요. 마치, 바닷가 절벽 옆에 홀로 솟아있는 바위가 인상적인 곳이랍니다. △ 유료 주차장과 무료 주자창이 공존하는 외돌개 △ 최영 장군의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장군바위라고 불리기도 하는 외돌개 “아침 일찍 방문해서 한산했던 외돌개” 외돌개를 아침 일찍 이른 시간부터 방문했더니 확실히 관광객들이 많이 없어서 한산해서 좋기도 했습니다. 외돌개에서는 홀로 우뚝 솟아 있는 바위가 하나 있는데요. 이 바위는 고려 말 최영 장군의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장군바위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바위 끝부분에는 나무 등의 풀이 자라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기도 했답니다. “대장금의 촬영지이기도 한 외돌개” 외돌개는 과거에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외돌개의 산책로를 따라서 걷다 보면, 대장금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답니다. 이른 아침부터 방문했던 외돌개, 입장료도 없고, 주차요금도 없는 곳인지라, 놓치지 않고 방문해야 하는 제주도의 명소가 아닐까 하지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외돌개”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791 전화번호 : 064-760-3031 홈페이지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where_main_search.jsp?cid=126470&out_service=Y 특징 : 최영 장군을 닮은 바위, 올레길 7번 코스
제주도 “새연교 & 새섬”
제주도 “새연교 & 새섬” 제주도는 자연경관이 훌륭한 곳인지라, 사실 야간에는 갈만한 곳이 많이 없답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고 밤이 되면 딱히 가볼만한 곳이 많이 없어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요. 서귀포에 있다면 이런 문제를 어느 정도를 해결할 수 있기도 할 것입니다. 바로 서귀포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새섬”을 연결하는 “새연교”라는 다리가 있기 때문이지요. “야간에 갈만한 제주도의 명소, 새연교” 새연교는 새섬과 제주도를 연결하고 있는 다리로, 천지연 폭포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새섬은 특별한 관광지는 아니었는데요. 새연교가 들어서서 새섬을 연결하게 되면서 새로운 관광지로 거듭난 장소라고 할 수 있답니다. 새연교는 제법 늦은 시각에 방문해도 새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야간에 방문하게 되면, 새연교에 빛이 들어와서 나름 멋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경치를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새연교를 통해서 새섬으로 가는 길은 “입장료”가 없다는 것이지요. △ 새섬에 마련된 산책로 “새연교로 인해서 제주도와 이어진 새섬” 새연교는 제주도와 새섬을 잇고 있는데요. 새섬은 그 이름답게 다양한 새들이 살고 있는 섬으로, 새가 많이 살아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새연교를 통해서 새섬으로 들어가서 새섬을 한 바퀴 돌아보고 나올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답니다. 새연교의 야경을 보고, 새섬을 따라서 경치를 한번 둘러보는 산책도 괜찮기도 하지요. 여기까지, 새연교와 새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제주도 여행 일정 계획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새연교 & 새섬”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남성중로 40 전화번호 : 064-760-3471 운영시간 : 일출 - 22:00 특징 : 야간에 갈만한 곳, 새섬과 제주도를 잇는 다리
서귀포 올레 시장 기념품점 “다소니”
서귀포 올레 시장 기념품점 “다소니” 서귀포 올레 시장에서 이것저것 먹거리를 맛보기도 하고, 기념품을 사기 위해서 돌아다녀보기도 했는데요. 곳곳에서 판매하는 다른 기념품과는 다소 다른 독특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작은 가게가 있었습니다. “서귀포 올레 시장의 작은 기념품점, 다소니” 바로, 시장 한가운데에 있었던 작은 기념품점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다소니”라는 이름의 작은 가게였습니다. 이 매장에서는 다른 매장처럼, 일반적인 물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수 제작한 기념품을 제작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 곳에서 저도, 독특한 기념품들을 몇 가지 구매했답니다. 예전에 제주도 여행을 왔을 때는 기념품을 구매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았었는데요. 덕분에 이번 여행에서는 기념품을 한두 가지라도 구입해서 가기로 결정을 내렸던 것이지요. △ 다소니에서 구입한 기념품 “다소니 매장에서 볼 수 있었던 개성 넘치는 기념품들” 다소니 매장에서는 다양한 기념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의 특산품이라고 할 수 있는 “한라산 소주”의 디자인을 하고 있는 “향초”부터 해서, 디퓨저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다양한 모형 등이 있기도 했는데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뽐내기도 하면서 동시에, 실용성도 갖추고 있는 기념품이라고 할 수 있었답니다. 덕분에, 저도 이렇게 만족스러운 기념품을 몇 가지 구입해서 올 수 있었답니다. 제주도에서 기념품을 구입하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방문해 볼만한 곳이 아닐까 한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중정로73번길 22 전화번호 : 064-762-1949 운영시간 : 7:00 - 21:00 특징 : 기념품점, 톡톡 튀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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