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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제주공항 - 김포공항”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1일

제주여행 “제주공항 - 김포공항” 제주도 여행을 마칠 시간이 되어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렌터카 업체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제주공항은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작은 공항이었는데요.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항공사를 통해서 발권을 하고 있으니, 항공기에 탑승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는 절차”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는 것은 그리 많은 절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선이기에 국제선보다 훨씬 더 간결한 절차를 가진다고 할 수 있지요. 굳이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답니다. 1. 항공사 체크인 하기 2. 비행기 탑승 전 “소지품 검사” 3. 제주공항 면세점 이용 (하지 않아도 됨) 4. 항공기 탑승 이 정도의 절차를 가지는데요. 확실히 국제선에 비해서 훨씬 더 간결한 절차를 거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제주공항의 풍경 △ 제주공항의 면세점 “제주공항에서 찾을 수 있는 제주공항 면세점”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 국내를 방문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쇼핑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면세혜택은 1인당 600달러로 동일한데요. 제주공항 안에 있는 면세점에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인터넷 면세점보다는 비싼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어서, 국제선을 타고 가면서 인터넷으로 미리 구입해둔 면세품을 받아서 가는 것보다는 비싼 편이랍니다. 그래도 이 곳에서 간단한 물품을 면세로 구입할 수 있으니, 혜택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제주공항 면세점 : http://theuranus.tistory.com/5102 △ 김포공항의 풍경 “탑승구를 통해서 비행기에 탑승하기” 이후, 면세점에서 쇼핑을 마친 뒤에 탑승구로 이동해서 비행기에 탑승하면 모든 절차가 끝나는데요. 제주공항은 특이하게도, “탑승교”를 이용해서 탑승을 하지 않고 버스와 계단을 이용해서 탑승하는 비행기가 많답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대한항공을 이용했는데도, 제주공항에서는 항상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계단으로 항공기에 타고 내리던 것이 기억이 난답니다. 여기까지,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다시 돌아오는 이야기에 대해서 한 번 풀어놓아 보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 제주공항”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공항로 2 전화번호 : 1661-2626 홈페이지 : http://www.airport.co.kr/ 특징 : 제주 국제공항

제주도 감귤의 종류와 수확시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0일

제주도 감귤의 종류와 수확시기이번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서귀포 올레 시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았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제주도 하면 떠올리는 그 감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한라봉이나, 천혜향같이 잘 알려진 감귤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과는 달리 처음 듣는 “황금향”이라는 품종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것이지요.“다양한 품종이 있는 제주도 감귤”그렇습니다. 바로 제주도에서는 다양한 품종의 감귤이 재배되고 있는데요. 감귤의 종류가 다른 만큼 수확시기 역시도 다르답니다. 그래서, 특정한 “감귤”을 먹고 싶다면, 그 감귤이 나는 수확시기를 알고서 제주도를 방문해야 그 감귤을 맛볼 수 있지요.△ 황금향이 판매되고 있는 10월 서귀포 올레 시장“감귤류와 만감류로 나뉘는 귤”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감귤류와 만감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이 감귤류에 속하는 귤입니다. 반면에 “만감류”는 감귤에서 변형된 형태의 귤에 속하는데요. 여기에는 “한라봉, 천혜향” 등이 속한다고 하지요.만감류는 완전히 익도록 오래 두었다가 늦게 수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한라봉이 판매되고 있는 3월의 서귀포 올레 시장“제주도 특별 조례로 유지되는 감귤 품질”제주도 감귤은 제주도 전역에서 제배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따뜻한 남쪽 지역에 있는 서귀포의 감귤이 가장 당도가 높다고 합니다.그리고 제주도에서는 감귤의 품질을 위해서 일정한 당도에 다다르지 못한 감귤은 유통하지 못하도록 조례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기준은 49mm - 70mm 이상의 크기여야 하고, 당도는 9 Brix(브릭스)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브릭스(Brix)는 미국 포도주에 들어있는 당을 재는 단위로, 1 Brix는 포도주 100g에 들어있는 1g의 당을 가리킨다고 하지요.△ 출하시기별 제주 감귤표 (자료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4/2016112401608.html)“다양한 시기별로 유통되는 제주 감귤”제주도의 감귤은 품종별로 수확시기가 다르답니다. 그래서, 기간별로 유통되는 감귤이 다른데요. 대표적으로 유명한 품종들의 수확시기를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답니다.레드향 (12월 말 - 4월) :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껍질을 벗기는 것도 무난한 감귤천혜향 (3월 - 5월 초) : 신맛이 적고 당도가 높은 데다 향이 기막히게 좋아 선호되는 감귤청견 (3월) : 재배가 쉽고 과육이 부드러워 농가에서 많이 재배하는 감귤한라봉 (12월 말 - 4월 말) : 단맛이 강하며 과육이 풍부한 것이 특징, 새콤달콤한 맛에 상큼한 향기가 있어 인기가 좋은 품종, 튀어나온 꼭지 부분이 한라산(두모악)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황금향 (8월 말 - 12월 말) : 과즙이 풍부하고 속껍질이 얇고, 신맛이 적어 부드러운 감귤. 레드향이나 한라봉에 비해서 단맛이 덜하지만 특유의 향기가 있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계절별로 다른 감귤을 맛볼 수 있는데요. 여름부터 가을에는 황금향을, 겨울에는 한라봉, 천혜향 등을 맛볼 수 있답니다.이런 수확시기를 참고해서, 제주도에 방문해서 감귤을 맛보는 것도 또 다른 제주도 여행의 재미가 되지 않을까 하지요.

제주도 전기차 충전하기 “전기차 충전소”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9일

제주도 전기차 충전하기 “전기차 충전소”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저희는 “전기차”를 한 번 렌트해서 몰아보았습니다. 블루렌트카라는 업체를 이용해서 차를 빌렸는데요.저희가 빌린 전기차는 “BMW i3” 모델이었습니다. 최신 버전의 BMW i3는 한번 충전에 300km까지 간다고 하는데요. 저희가 몰았던 차는 한번 충전에 220km 정도까지 가는 모델이었습니다.“제주도에서 몰아본 전기차”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전기차를 처음으로 몰아보았는데요. 일반 차량과 조금 다른 점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큰 이질감은 없었습니다.가장 큰 차이점이 있었다면, 액셀에 발을 올려두지 않으면, 속도가 확 줄어버리고,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었는데요.이 정도의 차이는 도로에서 달리는 데는 유의미한 차이를 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주차를 할 때, 힘 조절이 쉽지 않아서 문제가 되었지요.△ 주차장 한쪽에 마련되어 있는 전치가 충전구역“전기차 충전하기”한 번에 220km까지 운행할 수 있는 차량이었기에 사실 1박 2일 동안 한 번도 충전하지 않고도 제주도 곳곳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마지막 여행지까지 다 돌아보고 공항 근처로 돌아오니, 여전히 10km 정도를 더 달릴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어차피 전기차를 빌린 김에 “충전”까지도 어떻게 하는지 한번 체험해보고 싶어서 근처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를 찾아보았습니다.△ 저속 충전기△ 급속 충전기“전기차 충전소를 찾는 애플리케이션”제주도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찾는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바로 “제주 전기차 충전”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이 있었는데요.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근처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를 알려준답니다.그래서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공항 근처에 있는 충전소를 이용했답니다.△ 저속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하는 중“급속 충전과 저속 충전기가 있는 충전소”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면, 전기차 충전소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요. 급속 충전이 되는 곳이 있고, 저속 충전이 되는 곳이 있습니다.제가 찾은 곳은 급속과 저속 충전기가 하나씩 있는 곳이었는데요. 급속 충전기는 이미 먼저 온 차가 충전을 하고 있어서 저희는 먼저 저속 충전을 한 번 이용해보았습니다.“저속 충전 10분에 3% 충전, 급속 충전 10분에 약 25% 충전”먼저 저속 충전으로 충전을 해보니, 10분에 약 3% 정도가 충전이 되었는데요. 10분간 충전을 하고 나니, 먼저 와서 충전을 하던 차량이 충전을 마치고 자리를 비켜주었답니다.그래서 옆에 있는 급속 충전기로 충전을 해보았답니다. 급속 충전기로 마찬가지로 약 10분을 충전해보니, 30%의 배터리가 충전되었는데요. 25% 정도 충전을 마치면, 약 60km 정도 주행이 가능했답니다.완충을 하기 위해서는 약 30분에서 40분 정도면 된다고 하는데요. 조금 부담스러운 시간이긴 하지만, 100%까지 충전하는데 약 3,000원의 충전비가 든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경제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여기까지, 제주도에서 경험한 전기차와 충전소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제주도 애월 카페 “봄날”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7일

제주도 애월 카페 “봄날” 제주도 애월에는 바닷가 바로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 카페가 한 곳 있습니다. 바로 “봄날”이라는 이름의 카페인데요. 덕분에 이 곳은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답니다.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기도 했고, 버라이어티 쇼 등에서 나오면서 더욱더 잘 알려진 곳이 된 것이지요. “예전에 방문했을 때 들어가 보지 못했던 카페 봄날” 그래서 예전에 이곳을 방문했을 때는 방문객들이 너무 많았던 상황이었던지라 들어가 보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남았었는데요. 예전에 방문했던 카페 봄날 : http://theuranus.tistory.com/5104 이번에 다시 한번 아침부터 방문을 했더니, 이번에는 다행히도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내부가 어떤 분위기인지 한 번 살펴볼 수 있었지요. △ 봄날 앞에 있는 주차장이 가득 차서, 옆에 있던 유료 주차장을 이용했던 이 날 △ 먼저 주문을 하고 들어가는 카페, 봄날 “바다와 바로 인접하고 있는 카페” 카페 봄날은 바다와 완전히 인접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다 바로 앞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곳이었지요. 그래서, 제주도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멋진 분위기의 카페를 떠올리신다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곳이 아닐까 합니다. △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 카페 “봄날 근처에 새롭게 생긴 투썸플레이스” 그리고, 들어가는 길에 보니, 예전에는 없었던 “투썸플레이스 카페”가 이 곳에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 곳에 자리가 없다면, 투썸플레이스로 가도 비슷한 경치를 즐길 수 있겠지요. 게다가 투썸플레이스는 주차장도 제공하고 있으니, 차를 가지고 방문하는 경우에는 투썸플레이스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참고로 저희는 이번에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옆에 있는 유료 주차장에 2,000원의 주차비용을 내고 방문했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애월, 카페 봄날”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2540 전화번호 : 064-799-4999 홈페이지 : https://www.jejubomnal.com/ 운영시간 : 9:00 - 21:00 특징 : 드라마 촬영지, 애월에서 인기 좋은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