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Posts
477 posts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들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일종의 앰블럼(?) 포스터들입니다. 진짜 화려하게 나오기는 했네요.

수퍼맨/배트맨: 퍼블릭 에너미 (2009)
수퍼맨/배트맨: 퍼블릭 에너미 Superman/Batman: Public Enemies (2009)OVA용 애니-2009년 9월 29일제작: 워너 브로스감독: 샘 리우 렉스 루터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수퍼맨과 배트맨이 국가적 공공의 적이 되어 쫓기는 내용으로, 제프 롭과 에드 맥기니스의 원작으로도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다.캡틴 아톰, 블랙 라이트닝, 파워걸, 카타나, 스타걸, 메이저 포스가 그들을 추적하는 정부의 요원이 되는데, 그 밖에도 많은 캐릭터들이 나온다. 브루스 팀이 제작을 맡아 그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케빈 콘로이의 배트맨이나 팀 댈리의 수퍼맨, 클랜시 브라운의 렉스 루터 목소리 또한 그대로이다. 그러나 회사측 반발인지 뭔지 이유는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Legends of Tomorrow 101, 102
말이 파일럿이지, (풀 시즌은 아니더라도) 정규 편성 다 받아놓고 시작하는 건데 이렇게 쫓기듯이 급할 필요가 있나 싶다. 아니 무슨, 한 회만에 팀 결성 다 끝내고 사건도 하나 처리하고...뮤직비디오도 아니고 뭐가 이렇게 스킵이 많어.. 첫 회는 립 헌터 이야기 풀고, 한 두 회씩 멤버 만나는 걸로만 한 시즌 채웠어도 충분히 재밌었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급하게 나가지? 덕분에 애로우-플래시에서 공들여 만들어놓은 캐릭터성이 다 코 푼 휴지처럼 쓸모없게 돼 버리는 느낌이다. 새라, 캡콜 등 미래에서 왔다는 어떤 영국놈 말만 듣고 선뜻 따라나설리가 절대로 없는 캐릭터들이 무슨 최면술이라도 걸린듯이 훌쩍 따라나서다니. 새라가 이렇게 유쾌하고 흥 많은 캐릭터였나? 하는 느낌도 들고, 게다가 아닌 척 하지만 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 보헤미안랩소디
어쩌지 이걸 보고 나니까 너무 기대가 되는데.....언제나 히어로보단 빌런에 꽂혀왔던 나에게 이것은 마치 취향의 잔치인데다가보헤미안랩소디를 끼얹어놓다니.. 미쳤나보다 개봉 아직 멀었는데 현기증나네. 자레드레토가 잘해주길 바랄뿐!! 마고로비 진짜 개쩐다.할리퀸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카라델레바인이 안보일 정도 + 이건 완전 뻘카라는 [팬]에서 인어로 나오는가보던데 영화는 시망이라고 하지만 이 비주얼..내가 뷰티모델로서의 카라를 안좋아하긴 하지만 이 얼굴 특별하긴함카라의 인어라고 하면 동화의 인어공주가 아닌 뭔가 매혹적이고 기묘하고 무서운 인어가 떠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