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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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posts"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궁금하더군요. 위즐은 사실 좀 많이 징그럽긴 하네요.
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그린 랜턴 군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HBO Max 전용 작품도 준비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제레미 어바인 이라는 배우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앨런 스콧 역할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그린 랜턴이지만, 우리가 아는 그 군단의 이야기가 아닌 케이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캐릭터 설정상
"샤잠! 신들의 분노"의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국내에서 평가가 나쁜 것이지, 북미에서는 상당한 성공을 거둔 상황입니다. 감독인 데이비드 산드베리가 정말 노력 많이 했었죠. 사실 공포 영화를 둘이나 거치고 난 제임스 완 사단 감독이다 보니 감독이 준비를 많이 시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전편의 흥핻오, 북미 평가도 상당히 좋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이 순조롭게 진행중인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 되는 배우는 헬렌 미렌 입니다. 헤스페라 라는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샤잠의 힘을 상징하는 6명싀 신중 아틀라스의 딸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새 슈퍼맨 영화의 감독 기용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슈퍼맨 영화는 표류가 드디어 끝나고 뭔가 방향을 잡아가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워너가 맨 오브 스틸로 해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상황이고, 헨리 카빌 역시 긍정적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각본가로 이미 타네사이 코츠 라는 사람을 기용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상황에 따라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서 약간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현재 기묘한 상황이라는 것은, 새로운 슈퍼맨 영화는 흑인 슈퍼맨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플래시 영화 이후의 세계관을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더군요. 배우를 바꾸는 강수를 두는 듯 합니다. 현재 제작자인 J.J.에이브럼스는 제작자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