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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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3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걱정을 좀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퓨리는 그냥 그렇게 봤고, 그 이전의 사보타지는 그닥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바로 그 감독인 데이빗 에이어가 DC 코믹스와 관계가 되어서 촬영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게다가 제가 영화마다 나오면 그닥 믿지 못하는 배우인, 그리고 영화가 괜찮으면 쩌리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은 배우인 제이 코트니가 주요 배역중 하나를 꿰찬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그래도 이번 작품은 좀 기대를 걸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이돌이님 자막 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의외로 마고 로비 믿고 가야 할 분위기 인지도 모르겠네요.

벤 에플렉 曰, "DC가 마블보다 현실적이다! 하지만......."

벤 에플렉 曰, "DC가 마블보다 현실적이다! 하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7일

이제 드디어 DC에서도 자사의 가장 유명한 히어로 둘이 나오는 영화를 곧 영화판에 공개하게 됩니다. 우려 섞인 반응이 훨씬 더 많은 상황이기는 한데, 배트맨을 너무 급박하게 끌고 나왔다고 하는 측면과 슈퍼맨이 아직까지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 했다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편이죠. 게다가 예고편은 과도하게 무게를 잡은 상태이고, 이야기 역시 그 무게가 너무 무거울 거라는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판단을 유보하고 있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벤 에플렉이 "DC코믹스의 만화는 좀 더 신화적이고, 웅장하고, 좀 더 현실적"이라고 말 했습니다. 물론 이어서 "그렇기 때문에 Marvel만큼 재미있게 밀어붙이거나 빠르게 진행하기는 힘들다 라고 했다더군요.

배트맨: 브레이브 앤 더 볼드 (2008-2011)

배트맨: 브레이브 앤 더 볼드 (2008-2011)

히어로무비|2015년 7월 21일

배트맨: 브레이브 앤 더 볼드 Batman: The Brave and the Bold (2008-2011)TV애니-2008년 11월 14일~2011년 8월 8일 제작: 워너 브로스방영: 카툰 네트워크3시즌 65에피 배트맨이 매 에피소드마다 다른 히어로들과(심지어 스쿠비 두까지) 팀을 이루어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로, 90년대 이후에 나온 시리즈들과는 달리 60년대의 시리즈물처럼 유쾌하고 비교적 가벼운 내용이다.기존에 나왔던 배트맨 시리즈들에 비해 발랄한 분위기라 처음엔 실망 내지 부적응의 시간을 보냈는데, 너무 무겁고 심각한 분위기에 질렸다면 썩 재미있게 즐길만 하다. 사실 배트맨은 어둡고 무거워야지 하는 선입견을 없앨 수 있다면 상당히 괜찮은 시리즈인듯.무엇보다 다른 히어로와 팀을 이루어 활약한다는 것이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2011)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2011)

히어로무비|2015년 6월 25일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Green Lantern (2011)2011년 6월 16일(국내)감독: 마틴 캠벨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마크 스트롱, 피터 사스가드 워너에서 많은 돈을 들여가며 야심차게 제작된 영화였으니, CG를 너무 쳐바른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재앙으로 다가와 들이닥쳤다.실제로 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을 보고(눈이 심하게 몰려서 웃기지 않나?) 영화 보기를 포기했는데, 케이블 TV에서 방영할 때 몇 번이나 보려고 시도했지만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했다.이렇게 보기 싫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각본부터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많은 듯 한데, 슈퍼맨의 까메오 등장이 각본에 들어 있었으나 결국 삭제되었다고 한다.감독 마틴 캠벨은 브래들러 쿠퍼를 밀었으나 워너 측에서는 감독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