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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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posts![[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니 끝났다](https://img.zoomtrend.com/2018/06/25/c0014543_5b305fca70e01.jpg)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니 끝났다
원제는 Jusqu'a La Garde로, 영제인 Custody가 제일 적절해보이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흐음...사실 반전 영화도 아니고 왜 이런 제목을;; 제목답게 아역의 연기가 정말 출중하며 느릿하지만 묵직한 연출과 함께 꽤나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물론 그렇다보니 제목과 함께 기대했던 무언가는 없어서 아쉬운감이 살짝 있긴 합니다. 자비에 르그랑 감독이던데 최근 프랑스 영화들 타율이 꽤 좋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첫 장면에서 아버지(드니 메노셰)가 혼자 남성이고 판사, 변호사 등 모든 구성원이 여성에 계속 뭔가를 감추는 연출때문에, 거기에 제목까지 뭔가 끝에 반전이 거하게 있지 않을까 싶었을텐데 그냥...나쁜 놈으로 ㅜㅜ

갈 길이 멀다. MC그리(MC Gree) - 열아홉(19)
가정사에 근거한 개인 감정을 풀어내 진실함은 잘 드러나지만 표현이 평이하다. 리듬감도 떨어지고 플로도 특출한 부분이 없다. 래핑 스타일이 1990년대에 머물러서 나이가 어느 정도 든 힙합 팬들은 오히려 친근하게 느낄 수도... 그래도 "젖은 코트를 걸쳤네 입고 있어도 춥고 그렇다고 벗기에는 겁이 나" 이 가사만큼은 괜찮다. 아버지와 가족들 얘기로 데뷔곡을 나름대로 임팩트 있게 만들었는데 이 분위기를 어떤 식으로 이어 갈지 궁금하다. 김구라, 김현동의 아들이라는 배경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래퍼 커리어를 잘 구축하려면 실력과 개성을 갖추는 게 급선무다.

10년 만의 솔로 컴백!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
팝 스타 Gwen Stefani가 돌아온다. 작년 10월 신곡 'Used To Love You'를 출시하면서 조용히 복귀에 시동을 건 그녀는 지난 2월과 3월 각각 'Make Me Like You', 'Misery'를 선보이며 오랜만의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2008년 음악 경력의 시작이었던 밴드 No Doubt를 재결성하고 이따금 싱글을 내긴 했지만 솔로로서 정규 음반은 2집 [The Sweet Escape] 이후 10년 만이라 반갑기 그지없다.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던 그녀가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무척 기대된다. 세계적 밴드 No Doubt의 프론트 우먼 역시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 Gwen Stefani가 뮤지션이 된 데에는 가족의 역할이 컸다. 그녀의
![[단기속성 연예가] 130403 말년 최종훈 '잠시' 하차](https://img.zoomtrend.com/2013/04/04/d0104410_515c1f2a09e47.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403 말년 최종훈 '잠시' 하차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푸른거탑 최종훈, 영구 영창으로 하차 음주운전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종훈이 결국 '푸른거탑'에서 '잠시' 하차한다. 제작진 측은 군디컬드라마 '푸른거탑'에 꼬장 부리는 말년 병장 최종훈이 영구 영창을 간다는 설정으로 잠시 하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쉽지만, 최종훈 측의 의견을 존중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실제 오늘(3일) 방송분부터 최종훈의 촬영분은 최대한 편집해 전파를 탈 것으로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