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니 끝났다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25일
Posts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니 끝났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니 끝났다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25일

원제는 Jusqu'a La Garde로, 영제인 Custody가 제일 적절해보이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흐음...사실 반전 영화도 아니고 왜 이런 제목을;; 제목답게 아역의 연기가 정말 출중하며 느릿하지만 묵직한 연출과 함께 꽤나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물론 그렇다보니 제목과 함께 기대했던 무언가는 없어서 아쉬운감이 살짝 있긴 합니다. 자비에 르그랑 감독이던데 최근 프랑스 영화들 타율이 꽤 좋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첫 장면에서 아버지(드니 메노셰)가 혼자 남성이고 판사, 변호사 등 모든 구성원이 여성에 계속 뭔가를 감추는 연출때문에, 거기에 제목까지 뭔가 끝에 반전이 거하게 있지 않을까 싶었을텐데 그냥...나쁜 놈으로 ㅜㅜ

Related Posts

3 posts
런어웨이 (Runaway, 84년) 시대를 앞서간 첨단 로봇 소재 영화

런어웨이 (Runaway, 84년) 시대를 앞서간 첨단 로봇 소재 영화

런어웨이 (Runaway) 1984년 미국영화 각본, 감독 : 마이클 크라이튼 음악 ; 제리 골드스미스 출연 : 톰 셀릭, 신시아 로즈, 진 시몬즈 커스티 앨리, 스탠 쇼, G.W. 베일리 존 크레이머, 크리스 멀키, 앤 마리 마틴 '런어웨이'는 1984년 발표 당시에는 그다지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는 아닙니다. 흥행실적도 전미흥행 6백만달러를 상회하는데 그쳐 년간 흥행수입 100위권 밖의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개봉이 안된 영화입니다. 단 1985년 유사 시기에 등장한 Out of Bounds 라는 영화가 쌩뚱맞게도 '런어웨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여 딱 혼동하기 쉽습니다. 다행히(?) 짝퉁 '런어웨이'가 87년 개봉 당시 서울관.......

"외도에 28억 재산분할 요구까지.." 역대급 이혼 풍파 견뎌낸 CEO 디올 귀걸이

"외도에 28억 재산분할 요구까지.." 역대급 이혼 풍파 견뎌낸 CEO 디올 귀걸이

"외도에 28억 재산분할 요구까지.." 역대급 이혼 풍파 견뎌낸 CEO 디올 귀걸이 한 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돌싱 셀럽의 소식, 다들 기억하시나요? 남편의 외도라는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상대방이 무려 28억 원이라는 거액의 재산분할까지 요구했다는 전말이 밝혀졌을 때 정말 세상이 다 들썩였던 것 같아요. 결혼 전부터 본인의 능력으로 차근차근 자산을 일궈낸 자수성가 CEO에게 이런 말도 안 되는 풍파가 몰아쳤으니, 그 당시에 얼마나 억울하고 피눈물 나는 시간을 보냈을지 상상조차 안 가더라고요. 제 주변에서도 아옳이님 소장 서류 이야기를 들으며 같이 분통을 터뜨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최근 올라오는 사진들.......

"80억대 시그니엘 살았는데.." 6년만에 이혼하고 7000억 잭팟터진 여배우 맥시원피스

"80억대 시그니엘 살았는데.." 6년만에 이혼하고 7000억 잭팟터진 여배우 맥시원피스

"80억대 시그니엘 살았는데.." 6년만에 이혼하고 7000억 잭팟터진 여배우 맥시원피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주거 공간이자 상류층의 상징으로 통하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이곳에서 무려 80억대 분양가를 자랑하는 초호화 신혼집을 공개하며 온 세상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던 여배우가 있습니다. 화려한 비주얼만큼이나 매 순간이 영화 같았던 그녀였기에 당연히 영원히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요. 돌연 결혼 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안타까운 시선도 잠시, 이혼 도장을 찍자마자 상상조차 불가능한 '7,000억 원'이라는 역대급 숫자가 그녀의 이름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