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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Iron Fists, 2011)
2011년에 RZA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제작으로 만든 무협 영화. 러셀 크로우, 릭 윤, 루시 리우, 바이런 만 등이 주연으로 나오고, 전 WWE 헤비급 챔피언인 데이브 바티스타 조연, 진국신, 진관태, 유가휘 등 왕년의 홍콩 스타들이 단역으로 출현한다. 내용은 총림촌의 사자 무리를 이끄는 금사자가 황궁의 총독으로부터 황금을 수송하는 임무를 맡게 됐는데 은사자와 동사자가 황금에 눈이 어두워 금사자를 암살하고 그걸 빼돌렸는데, 금사자의 아들 엑스 블레이드와 황제가 파견한 특사 잭 나이프, 그리고 대장장이가 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ZA는 미국 힙합계 그룹인 우탕 클랜을 이끄는 유명 뮤지션으로 다양한 영화에 단역 출현을 했는데 사실 그보다 영화 음악 쪽의 필모 그래피가
데이브 바티스타 vs 빈스 루세로
여러분이 아는 WWE의 그 바티스타가 맞습니다. 상대방 퍼스트네임이 '빈스'네요. 노린건가... 개인적으로 바티스타가 정상에 있던 시절은 WWE가 가장 재미없던 시절이라 생각하므로 별로 좋아하진 않고, 프로레슬러의 종합격투기 도전도 긍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이번 경기에 보여준 모습도 딱히 대단한 모습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그래도 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바티스타 투구폼이 바뀌었다?
어디라고 콕 찝어서 말씀을 못드리겠는데.. 미묘하게 달라진 부분이 있군요 차분하게 영상좀 모아서 보고 다시 한번 적어봐야 할듯 합니다. 그것도 하면서 올시즌 정리도 슬슬 생각해 둬야 할듯.

2012 MLB 홈런더비 & 올스타전, 추신수와 레드삭스
자,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선사하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별들의 잔치.. 바로 '홈런더비'와 '올스타전'이 그것이다. 보통 전반기를 마감하는 7월 둘째 주에 3~5일간의 휴식도 가질 겸, 팬들의 투표와 기자단과 감독의 추천 등으로 인기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홈런쇼를 선보이고, 아메리칸과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인기 선수들끼리 올스타전 경기도 갖는다. 서로가 게임을 즐기듯 다소 쉬어가는 성격이 짙지만, 플레이오프 때 홈어드벤티지를 내걸며 나름 경기가 가열되는 등 재밌게 진행되기도 한다. 아무튼 그런 2012년 홈런더비와 올스타전이 캔자스시티 홈구장 카우프만에서 열리니, 그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본다. 이와 함께 추신수 전반기 성적과 강호의 페이보릿 팀 '레싹'이 죽쑨 내용도 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