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인마이블로그
Posts
3582 posts제주에서 배운 보통의 하루 #15
제주집 거실은 야외와 비슷한 공간이었기에 내부에 놀이터를 만들었다. 트램플린도 하나 사다놓고 부산에서 사용하던 그네와 미끄럼틀도 설치해놨다. 고양이의 캣타워도 가져다놓으니 정말 놀이터가 되었다. 주택이니 밤이나 낮이나 뛰어놀아도 되고, 층간소음에 대한 문제도 없어 정말 자유롭게 놀 수 있었다. 가장 활동적인 나이일 때 가장 활동적으로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3월 말, 육지에서는 아직 추운 기운이 있지만 제주는 제법 따뜻해졌다. 아이와 모래놀이를 하기 위하여 표선해수욕장을 찾았다. 집에서 하는 모래놀이보다 역시 실제 바닷가에서 모래놀이를 하는데 훨씬 재미있다. 신나게 바닷물을 퍼날라.......

연예인병 걸린 나영석?! 시청자들이 화난 진짜 이유(콩콩팡팡 케냐간세끼 예능 순위 시청률)
연예인병 걸린 나영석?! 시청자들이 화난 진짜 이유(콩콩팡팡 케냐간세끼 예능 순위 시청률) 나영석은 피디로 간 걸까? 아님 출연진일까? 콩콩팡팡, 케냐간세끼 모두 출연진에는 나영석이 없지만, 나영석 pd는 꾸준히 얼굴을 비추고 있다. 사실 나영석으로도 모자라 제작진 전체가 등장하는 예능이 되어가는 중이다. 이를 보는 시청자들은 불편하다는 반응이다. 재탕, 삼탕도 모자라 제작진까지 동원되는 상황이 좀 그렇긴 하다. 콩콩팡팡이 종영했다. 시청률은 1회에서 2.7%를 기록했고 계속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마지막회에선 2% 정도로 막을 내렸다. 아이엠복서에게 금요일예능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케냐간세끼 순위는 어떨까? 나영석 사.......

오랜만에 찾아 온 친구와 동행하다
#몸살조차도싦의일부이다 오랜만에 몸살이라는 친구가 조용히 문을 두드립니다 십 년의 시간, 쉬지 않고 달려오느라 차 한 잔 내어줄 여유조차 허락하지 못했던 얼굴 반갑지는 않지만 미워할 수만도 없는 이름 삶이 너무 앞만 볼 때 잠시 멈추라 건네는 느린 신호 크게 친해질 사이는 아니어도 가끔은 꼭 만나야 할 불청객 같은 친구라서 오늘만큼은 재촉하지 않기로 합니다 며칠쯤 같은 방에 머물며 숨 고르고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흐트러진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 몸살이 떠날 즈음 나는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나답게 다시 길 위에 서 있기를 조용히 바라봅니다
![[미래의 외식업 현장을 보다] 상하이 프랜차이즈 디자인과 인테리어 전쟁터가 되다!](https://img.zoomtrend.com/2025/12/12/1765595910-900EFBCBF1765574018469.jpg)
[미래의 외식업 현장을 보다] 상하이 프랜차이즈 디자인과 인테리어 전쟁터가 되다!
#KYG소상공인성공대학 #외식업컨셉기획자과정 #상하이콘셉트립 안녕하세요. 성공하는 프랜차이즈가 되기 위한 첨단 지식을 공유해 드리는 김영갑교수입니다. “상하이의 프랜차이즈 현장은 디자인과 인테리어 경쟁이 극단까지 밀어붙여진 전쟁터였다. 그 풍경은, 머지않아 한국 프랜차이즈가 마주하게 될 미래처럼 느껴졌다.” 상하이의 프랜차이즈 매장에 들어가 보면 처음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게 가맹점이야, 아니면 브랜드 박물관이야?” 한국에서 우리가 흔히 보는 ‘표준 도면에 맞춘 가맹점 인테리어’와는 결이 다릅니다. 상하이의 공간은 메뉴를 파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의 세계관을 체험하는 무대에 가깝습니다. 이 글에서는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