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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posts텐아시아 중소기획사 평가, 울림엔터.
텐아시아 중소기획사 평가의 울림 부분. 기사 전문은 ---------------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인피니트, 넬, 테이스티, 베이비소울, 지선 종합평가 우직하고 느리게 성장의 발판을 밟아나간다. 인피니트는 아이돌 그룹이지만 예능에서 캐릭터를 소비하지 않았고, 군무와 음악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을 고집하며 사람들에게 팀을 기억시켰다. 트렌디하진 않지만 잘 직조된 노래는 신경보다 마음을 건드리고, 김성규의 솔로 활동에서는 록을, 호야와 동우의 유닛 ‘인피니트 h’에서는 힙합을 소화하며 음악적인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다만, 팀의 일체감이 지나치게 강조된 나머지 개인의 활동이 예상보다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은 딜레마다. 대중적인 인지도와

인피니트 H떡밥이 쏟아진다.
떡밥이 한꺼번에 쏟아지니 그거 주우러 다니느라 공부할 틈이 없다는.. ㅡ.ㅡ 1. 몰이는 몰이고 리더는 리더다.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동우와 호야는 "유닛을 결성하고 동료 멤버들이 열심히 하라는 격려와 조언을 많이 해줘서 많이 도움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호야는 “쇼케이스 시작 전 막내 성종에게 응원 연락이 왔었다”며 “쇼케이스를 보러온다고는 했는데 올지 안올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고 웃어보였다. 호야는 " 멤버들 모두가 큰 힘이 된 거 같다. 멤버들끼리 스마트폰 단체 대화방이 있는데 우리가 연습하러 갈 때마다 멤버들이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응원해줬다. 사소한 부분이었지만 힘이 많이 됐다"고 전했다. 특히 가장 힘이 됐던 멤버에 대해서 두 사람 모두 " 리

인피니트H, 트랙리스트 선공개..프라이머리·개코 '지원 사격'
인피니트의 래퍼 동우와 호야로 구성된 인피니트H의 첫 번째 앨범은 프라이머리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다이나믹듀오의 개코, 범키, 자이언티, 베이비 소울 등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공개된 앨범 트랙리스트는 총 5곡으로 노래마다 힙합계가 가장 주목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 나도 가고싶어 쇼케이스..가고싶어..ㅠ
H 티저영상 출격~~!!
1. 재채기 영상 떴다~~!!! 대충 이런 분위기 일거라고 예측은 했지만.. 머글들한테 먹히려면 준희 느낌 나는 teen 한 느낌도 필요한데.. 연말무대에서 했던 '나를 돌아봐'버전.. 그런 버전도 한 가지 쯤 활동해 주면 안될까.. 하는 소박한 팬심이라는... 2. 내가 본 제일 잘생긴 사기캐릭, 니은아님님 머글도 좀 살자~~!!!! 정말이지...명수처럼 생긴 애는.. 이렇게 다정돋으면 안됩니다. 머글들도 숨을 쉬어야 살죠. 잘생겼으면.. 잘생긴 값을 해야지요~!! 안하무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단은 좀 건방지던지..성격상 하자가 있던지.. 뭐.. 아무리 사기 캐릭터라지만.. 이건 정말 아니잖아요. ㅠ.ㅠ 어흑.. 명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