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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posts보고싶은 메보라인
1. must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그대로 실사화... ㅋㅋ 후기를 얼마나 자세히 썼길래.. 그런 후기들을 얼마나 찾아 봤길래...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ㅋㅋㅋ 목소리 안좋을때였지만 걱정보다 훨씬 더 좋았던 무대. 토크는 그럭 저럭 잘릴 부분은 잘리고 살릴 부분은 산 듯... 그저.. 머스트 덕분에 도현님께 '락하는 놈'하고 도장 꽉 박아온 기분이라 내심 뿌듯. 연말에 윤도현님 쨱짹이에서 '제1회 윤도현 어워즈. 솔로부분 상' 받았음. 그리고 무엇보다.. 강현민님께 눈도장 제대로.. ㅋㅋㅋ 2. 패티김쇼. 아.. 본방사수하다가 깜짝 놀란거다.. 객석에 할머님, 할아버님들이.. ㅠ.ㅠ 동엽신에겐

인피니트 이것저것
1. 에이치 티저사진 이게 정식 앨범표지라면 참 별로다. 울림이 하도 영상물 잘 찍어서 잊고 있었는데 사진은 마음에 드는게 없었다는걸 ... 앨범북클릿부터 뭐하나 맘에 드는게 없었어. 아주 구려!! 이런건 아닌데 왜 이정도로 찍지?? 이런 느낌; 차라리 배경도 전부 흰색으로 나와서 페인트 끼얹으면 모를까 배경은 왜 보라색(호야의 취향?) 그리고 벽에 쓴 동자는 뭐고?? 조명 안썼냐고;; 물론 뮤비나 영상은 잘 나올거란걸 믿는다. 그러니 사진만 좀 잘 찍었으면... 가장 문제는 호야의 머리...설마 에이치 활동 내내 호야머리 내려줘요ㅠㅠ 이러고 울게 되진 않겠지;; 제발 머리 세우지 마ㅠㅠ 성규솔로앨범 사진도 맘에 드는건 아니였는데 여긴 애초 나올줄 몰랐다가 나온거라 기대치가 없는 상태였다면 에이치

인피니트의 임진각 더 레전드, 감상
임진각무대 감상을 써야하는데 하루에 무대만 6,7번은 돌려보고 있다보니.... 눈물의 임진각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긴 했다. 뻐렁치는 감동의 임진각을 본 수니의 눈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격자 연말무대가 갈수록 좋아져서 마지막 임진각에서 베스트 찍길 바라는 맘이 있긴 했지만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아예 포기했다. 그냥 애들 따뜻하게 옷입고 립싱 한곡하고 대신 직찍 이쁘게 나올테니 그걸로 만족하려고(추운데서 대포사진 찍으면 자체포샵 효과) 무대퀄은 포기했는데 정말 임진각에서 베스트를 찍어버리고 올 줄이야ㅠㅠㅠㅠㅠㅠ 이날의 명수는 마치 눈의 여왕에 나오는 카이같았어... :Q 엠빙신 : 임진각유배가는 대신 거기서 왕시켜줄께 이중엽 : 콜~임진각에 가는 대신 우리 세곡 다오. 이렇게 사장님이
2012 1231 정말 너네땜에 못살겠음
이따 리뷰 정식으로 쓰겠지만 너무 흥분해서 일단 씀. 임진각 간것도 속상해 죽겠는데 거기서 그런 무대 펼치면 눈물나잖아ㅠㅠ 60초 전 멤버 버젼듣고 이 나이에 울뻔함 ㅠㅠ 와 너네 진짜 그러는거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못살겠다 너네땜에ㅠㅠㅠㅠㅠ 추워서 얼굴은 다 얼어있는게 보이는데 무대 하나하나 다 너무 좋아서 보는 내가 눈물이 난다ㅠㅠㅠㅠㅠ 고마워ㅠㅠ 추운데서 그렇게 멋진 공연 보여줘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