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ARKKNIGHT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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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스펙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다크나이트는 그냥 질러야 하는 영화의 1번입니다. 제게는 0번이 프로메테우스가 되었고, 한 때 1번이었던 어벤져스는 이미 구매를 한 데다가, 생각보다 서플먼트가 실망스러웠죠. (하다못해 음성 해설까지도 어디론가 사라진 이 블루레이를 제가 어찌 해야 할까요;;;) 아무튼간에, 적어도 음성 해설에 관련 되어서는 그다지 걱정이 없는 타이틀이 하나 나왔습니다. 분명히 음성해설 안 할 거라서 말이죠. 뭐, 웃기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다는게 별로 문제가 안 되는 타이틀이어서요. The Prologue: High-Altitude Hijacking Return to the Batcave Beneath Gotham The Bat Batman vs Bane Armo

(3부작 완료후 다시 감상하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 (2012) - 놀런의 '브루스 웨인 3부작'의 환상적인 결말
The Dark Knight Rises (2012) 감독: 크리스토퍼 놀런 (Christopher Nolan) 작가: 조나단 놀런 (Jonathan Nolan, 스크린플레이), 크리스토퍼 놀런 (Christopher Nolan, 스크린플레이, 스토리), 데이빗 S. 고여 (David S. Goyer, 스토리), 밥 케인 (Bob Kane, 캐릭터) 출연: 크리스챤 베일 (Christian Bale), 톰 하디 (Tom Hardy), 앤 헤더웨이 (Anne Hathaway), 조셉 고든-레빗 (Joseph Gordon-Levitt), 마이클 케인 (Michael Caine), 게리 올드먼 (Gary Oldman), 마리옹 코티야 (Marion Cotillard),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출연 크리스찬 베일(배트맨/브루스 웨인), 마이클 케인(알프레드), 게리 올드만(짐 고든), 앤 해서웨이(셀리나 카일), 톰 하디(베인), 마리옹 꼬띠아르(미란다 테이트), 조셉 고든-레빗(존 블레이크), 모건 프리먼(루시어스 폭스) 하나의 시리즈가 또 끝났다. 백일 휴가의 마지막 날에 보던 '다크 나이트'는 차마 집중할 수 없었고, 제대 후에 본 '다크 나이트'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2012년에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다크 나이트 라이즈'만 볼 수 있다면 여생에 미련이 없을 거라 자신했다. 시리즈의 마지막으로서 이 영화는 영웅의 두려움을 조명했던 '배트맨 비긴즈'에서부터 선과 악의 문제를 다룬 '다크 나이트'를 얼추 아우를 수 있는 포용성을

The Dark Knight Rises (2012)
[스포일러 많음.] 2012년 7월 20일, 22일 관람. 배트맨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이라 큰 기대를 안고 있었다. 개봉전부터 관심이 컸던지라 빌런은 물론, 자의반 타의반으로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까지 알게 되었다. 스포일러에 개의치 않는 타입이라 이렇게 된 거 모조리 검색~. 덕분에 원작에 대해 조금이나마 접근할 수 있었고, 이는 영화관람에도 영향을 끼친 것 같다. Begins 시작부터 충격적이었다. 그는 심신이 피폐해져 연골이 닳아없어져버려 몸은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고 배트맨으로서도, 브루스 웨인으로서도의 삶을 살지 못하는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렸다. 존 블레이크와의 대화를 통해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다시 배트맨으로의 복귀를 결정하였으나 이후, 알프레드와의 결별과정에서 레이첼 도스의 진심을 알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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