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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타란티노 콘테스트
최근엔 이런것을 찍었습니다. 10개 국에 모두 같은 스크립트를 가지고 각각의 영화를 찍고 쿠엔틴 타란티노가 평가 하는 뭐 그런거래요. 다른 나라들은 다들 뭔가 힘을 잔뜩 주고 찍었더라구요. 우리는 걍 웃길려고 찍었습니다. 재밌게들 보시기를...웹사이트를 타고 들어가시면 다른나라 감독들의 영화도 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이 기다려지는 드라마 <메이퀸>
아역배우들부터가 연기가 왠지 남달라서..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이 드라마 보면 볼수록 재밌어지네요. 뭐 드라마의 뻔한 소재인 출생의 비밀, 재벌가 이야기, 주연들간의 얽혀있는 삼각관계 등등이 내포되어 있지만 드라마 보면서 자꾸 시계만 보게 되는데요. 아역으로 나온 김유정에 비해.. (오히려 성인연기자인) 한지혜의 연기력에 사람들이 걱정하는것 같았는데.. 전혀 연기력에 문제 안보이던데 말이죠? 나름 싱크로율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어색한 느낌은 전혀 없네요 ㅋ 다만 계모로 나온 금보라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갑자기 순한사람이 되버렸네요. 이제는 혜주편이 되버린듯한 뉘앙스? 김재원은 참 남자가 봐도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인데, 역시나 내마들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도 내마들과 비슷한 느낌은 지울

싱글즈
싱글즈에는 21세기 초 사회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갖고 있는 근본적인 욕망이 들어난다. 나난은 남자친구에게 이별선고를 받고, 회사에서 좌천된다. 동미는 여자라는 이유로 본인이 진행하던 작업을 남자 직장 상사에게 빼앗긴다. 각기 다른 일을 통해 절친한 친구인 두 여성은 경제력을 잃을 위기에 놓이게 된다. 그 쯤 그들은 각각의 남자들과의 새로운 관계에 국면한다. 나난은 수헌과의 결혼을 꿈꾸게 되고, 동미는 정준의 아이를 갖는다. 나난과 동미는 남자들에게 종속된 삶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오히려 그 부분이 편한 삶일 수도 있었다.수헌은 해외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나난에게 함께 가자고 한다. 나난이 하고 싶었던 디자인 공부도 시켜주겠다며. 정준도 동미에게 자신과 함께 사무실에서 일을 하자는 제안을 받는다. 그러나 결국

메이퀸, 아역 히로인 '김유정' 초반부터 살렸다
한마디로 제대로 컸다. 아직 이르긴 해도 '국민여동생'의 싹수가 보인다. 제대로 연기 지도를 받은 건지, 이대로면 국내 수많은(?) 아역 연기자들 중에서 단연 독보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을까.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김유정'이라는 이름은 이젠 낯설지가 않다. 물론 올 상반기 최고의 히트 드라마 에서 어린 허연우 역으로 그 수혜의 직격탄을 받고 있는 셈인데.. 언뜻 문학 소설가와 동명이인 '김유정' 양은 올해도 14살(99년생) 중학생이 됐다. 그래서 그런가 꽤 성숙해 보인다. 2010년 드라마 작품들 중 를 비롯해 ,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던 초딩의 풋내기가 2년 사이에 훌쩍 커버린 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