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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posts로버트 패틴슨이 새로운 배트맨이 되었다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하는 새로운 배트맨 영화 '더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 역으로 로버트 패틴슨이 캐스팅되었습니다 로버트 패틴슨과 니콜라스 훈트가 경합한다는 루머가 나왔고, 그 다음에는 로버트 패틴슨으로 낙점됐다는 루머가 나오더니 결국 공식 발표가 났군요. (관련기사) 루머가 나왔을 때부터 격렬한 반감의 목소리가 나왔는데, 사실 누가 캐스팅되어도 나올 반응일 것 같습니다. 007의 제임스 본드나 배트맨이나 그런 유명한 캐릭터의 배역을 맡는 이상 어쩔 수 없는 숙명이겠죠.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로버트 패틴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트와일라잇 시리즈이긴 한데, 그때의 이미지를 제외하고 요즘의 이미지를 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키도 185센티로 크고
수퍼히어로 장르의 흑역사
거두절미하고 시작. 배트 크레딧 카드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배트 유두 수트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2. 탈리아 알 굴 - 존재 자체가 패망인 흑막. 연기도 똥망. 캣우먼과 함께 하는 농구 - 수퍼히어로가 스포츠하면 그거부터가 반칙 아니냐. 요즘 나왔으면 큰 일 났을 장면 미스터 판타스틱의 총각 파티 - 이건 뭐 위대한 쇼맨인지 아니면 스크류바 광고인지. 판타스틱 4 능력치 몰빵 - 너네 팀업 무비가 뭔지는 아냐? 마사 드립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재즈 댄스 - 피터 파커의 라라 랜드. 스트리트 댄스 - 이건 토비 멕과이어의 흑역사 아니야? 나도 피 흘리지 - 이게 말이야 방구

샤잠! - 샤잠과 시바나, 두 ‘피터 팬’의 대결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년 vs 소년 ‘샤잠!’은 소년 영화입니다. 주인공인 슈퍼히어로 샤잠(재커리 레비 분)과 악역 시바나(마크 스트롱 분) 모두 소년의 정신 연령에 머물고 있습니다. 샤잠으로의 변신 이전 14세 소년 빌리(애셔 앤젤 분)는 내성적인 소년이지만 샤잠이 된 뒤에는 초능력을 과시하는 재미에 빠져 학교를 결석합니다. 초능력 동영상을 인터넷에 업로드하는 것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는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의 2인조도 초능력을 얻은 뒤 그들의 차량을 박살내 되갚습니다. 초능력을 사적 복수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의 슈퍼히어로의 원칙이지만 빌리는 거리낌이 없으며 일말의 후회조차 없습니다. 초능력을 활용해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스트립 클럽에 출입하는 등 일탈

샤잠!
삼부작과 을 좋아하지만, 한 편으로는 조금 씁쓸하기도 했었다. 수퍼히어로 장르 영화이면서도 스스로 그걸 숨기고 부정하는 분위기의 영화들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그 두 시리즈 뿐만이 아니라, 그걸 받아들이는 관객들의 태도가 어쩔 수 없이 얄밉기도 했다. 수퍼히어로 영화라는 걸 숨기면 숨길수록, 전통적인 수퍼히어로 영화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그걸 더 좋게 보는 시선들. 그것에 비해 이 솔직한 영화라는 것은 큰 장점이다. 수퍼히어로 장르라는게 애초에 뭔가. 아직 철이 덜 들어 마음 한 켠에 어린 과거의 자신을 남몰래 숨겨두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장르 아닌가? 한없이 평범하기만 하던 내가, 특출난 능력을 얻게 되어 다른 사람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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