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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갤러리 in bangkok
방콕 수라싹역 근처의 판로드 중간에 있는 매우 작은 사진갤러리 카트만두 KATHMANDU 방콕에서 왕궁이나 템플은 하나도 안가고 이런 작은 갤러리들을 찾아 다녔다.근처의 탈링플링에서 밥을 먹구 카트만두를 들렀다. www.kathmandu-bkk.com 1층에는 주인장의 사진 작품들과 판매용 책, 엽서, 티셔츠들이 있었다.명함까지 예술적 무드가 가득~ 키치치키 빈티지 스러운.. 내 공간 하고싶드아 ! 2층에는 기획전.태국 어느 사진작가가 1960년대에 찍은 흑백의 인물사진이 전시되어 있었다. Pornsak Sakdaenprai A mini-retrospective of Thailand’s forgotten photography master7

BACC 방콕아트컬처센터
방콕여행에서 먹거리 다음으로 기대한 BACC TCBC를 더 기대 하긴 했지만.. 생각 보다 편안한 분위기가 아니어서 조금,,,, 여튼 재미나고 편안한 분위기의 현대 젊은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그런곳이다. 관광객도 있지만 방콕시민들과 단체관람 학생들이 굉장히 많았다. 5박정도 머물렀던 랍디호스텔과 시암쇼핑단지(?) 사이에 있어서거의 매일 오가면서 보았다.모든 전시가 무료이고 저녁 9시 까지 하기 때문에 촉박하지 않아 좋다.전시장이 크기 때문에 2-3시간 정도는 여유를 가지고 ! 8층인가 9층 까지 있는데 지하엔 작은 도서관이 있었고1층엔 카페2층부터는 전시공간과 아트상품관련 팝업스토어 카페가 이어진다. 내가 머물렀던 6월 말쯤 진행되었던 GOOD TO WALK 7층에서 8층으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생각보다 멀리까지 보인다. 방콕은 참 평지다. 안으로 들어가본다. 현지인이 대부분이다. 큰 다리 보이는게 라마 8세 대교니깐 저쪽이 숙소쪽 가끔 보이는 수증기가 같이 날라오는 선풍기다. 방콕 멀리까지 보다 슬슬 내려간다.복권이 왜 이런 곳에...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가기
방콕 거리스러운 모습과민주기념탑을 뒤로하고 여기도 배가 다니는구나 하며 지나간다. 동양인인 나에게는 귀찮게 안하는것 같다만 서양 배낭여행자에게 부지런히 달라붙는듯 하다. The Golden Mount 라고 써져 있는게 바로 가고 있나보다. 17시까지라... 야경은 못보겠다. 왼쪽으로 뱃길이 보이는데 나중에 같은 숙소 아저씨에게 여기서 사얌(시암) 근처로 배타고 갔다는 얘기를 들었다. 여긴 199 인듯. 아마 저기인가 보다. 들어가니 오른쪽으로 올라가 왼쪽으로 내려오는 구조인가 보다. 12지신인가... 헐... 입에다 뭘 붙이고 몇시간을 돌아다닌거지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동아리 활동인지 숙제인지 동영상을 찍으며 올라가고 있다. NG 몇번 내던데 웃으며 계속 찍는게... 역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