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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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태국여행

Karjeg's Story|2012년 8월 9일

태국 나홀로 배낭여행 다녀왔습니다~입사하고 나서 설날, 추석, 휴가를 한번도 제대로 써보지 못한지라...이번에 미친척하고 한번 비행기티켓 끊고 풀로 다녀와 봤네요. 비행기값좀 아낀다고ㅎㅎ 부산리무진버스->인천->베트남경유->태국 요렇게 다녀왔는데.. 싸긴 싸더군요 베트남항공으로 해서 왕복 유류세 다 포함해서 56만원..휴가철 고려하면 엄청 싸게 나왓더라구요.. 뭐 아무튼 그렇게 숙소 예약도 없이 딸랑 비행기만 끊고 달려간 태국방콕아.. 좋더군요.. 날씨도 한국보다 시원하고(습도때문인지. 정말 시원했습니다)한화 600원정도의 수상버스에.. 시내 어디를 돌아다녀도 5000원을 넘지않는 택시값.. 한끼 1500~2000원(팟타이-볶음면)이면 충분한 카오산로드에서의 노상식사.. 신선한 생과일을 그

짜뚜짝 주말 시장 in bangkok

짜뚜짝 주말 시장 in bangkok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7월 27일

꼭 가보세여. 재미난 짜뚜짝 시장. BTS타고 머칫역으로. (방콕 BTS너무 좋다) 11시 쯤 도착 했는데 역에서 부터 사람이 정말 많았다. 햇살도 뜨겁고. 더위와 사람에 치이는걸 각오 하고 가야한다. 길잃기도 쉽고. 엄청 큰 규모에 구역별로 나뉘어져 있는데 옷도 남성 여성 빈티지의류 악세사리 잡화 인테리어 용품 꽃 식물 먹거리 뭐 다있어 다있어 ㅠㅠㅠㅠ 품질은 우리나라 물건들이 월등하겠지만 잘 찾아보면 특이하고 저렴한 보물같은 가게들이 많이 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구역 다른 구역들은 삭막 복잡하다 ㅋㅋㅋ 여긴 다 쓸어 오고싶었던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가게 ㅠㅠㅠㅠㅠ 200바트짜리 은팔찌 하나 사왔는데. 다 예뻐서 뭐살지 진짜 고민했다. 아저씨도 엄청 친절하시고 좋다 ^_&lt

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2

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2

serious GAP|2012년 7월 14일

#1에 이어서.. 본격적인 자전거 투어가 시작됩니다... 아주 유쾌한 기분으로 따라나섰는데... - _-;; 아래 사진과 같이 운하인지 원래 있는 자연 수로인지 모르겠지만.. 수로 양 옆으로 폭 90cm 정도의 시멘트 길(포장상태 안 좋은곳도 다수..)이 있는데.. 이 길을 따라 가는 겁니다... (이 투어의 하일라이트 인가봐요..) 엄습해오는 공포감...ㅠ.ㅜ 자전거 탄지 그래도 꽤 오래됐고, 이만하면 좀 탄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마 양옆에 물이 있는게 아니라면 좀 괜찮았을지도..) 정말 미칠것 같은 상태.. 출발한지 몇 분 안돼서 일행이 갑자기 스톱.. 앞부분에서 약간의 소요.. (나만 무서워하는게 아니구나..라고 생각 하며.. 제발 다른 길로 가자고 해줘요!! 라고 바람..ㅎ)

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1

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1

serious GAP|2012년 7월 14일

방콕 자전거 투어 관련 에이젼시 : 우리가 예약한 에이젼시의 투어 상품 : http://www.covankessel.com/en/tourEN5.php 투어 비용은 1,950 Bat. 10일 아침 ... 날씨는 아주 좋았습니다. 이 에이젼시 상품이 다른 곳에 비해 조금 저렴한 편인데, 픽업, 드롭 서비스를 안해줍니다. 호텔에서 아침 먹고 모임 장소로 출발.. 차이나타운에 있는 the grand china princess hotel 로비가 집합장소입니다. 택시타고 20분 정도 걸린 듯 (80Bat) 로비에서 가이드 만나서 주의 사항 듣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그곳에 자전거 보관소가 있더라구요. 자전거는 2가지 모델 MTB와 레이디 바이크라고 부르는 바구니 달린 모델이 있는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