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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캐슬바니아, 월하의 야상곡 모바일 버전 출시!
보통 뭐가 새로 나왔다고 하면, 일단 써보긴 하고 글을 씁니다. 성격이 내가 모르는 거에 대해 얘기하는 걸 싫어하기도 하고... 그런데, 오늘은, 그냥 씁니다. 예, 코나미에서, 느닷없이, 캐슬바니아- 월하의 야상곡을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유일하게 끝까지 깨 본(...물론 완성도는 100%를 못채웠지만요) 악마성 시리즈 이기도 하고(게임을 잘 못해서, 엔딩을 본 게임이 많지 않아요), 성격상, 붙잡으면 놓질 못하니, 며칠 폐인(...)으로 만들어준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런 게임이, 갑자기, 모바일로 떡-하니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네요. 가격은 3900원(응?) 한글로 캐슬바니아 검색하시면 안나오니, Castlevania: Symphony of the N
[WIN98] 블러디 아리아 (1997)
1997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3D 액션 게임. 내용은 1744년 루마니아에서 영주의 폭정으로 마을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을 때 흡혈귀가 찾아와 영주를 죽여주는 대신 8년마다 찾아오는 만월의 밤에 처녀를 바치라는 요구를 하고 마을 사람들이 그걸 받아들였는데. 그로부터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1760년이 되었을 때, ‘지크엘드’가 제물로 바쳐진 연인을 구하기 위해 흡혈귀의 성에 쳐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실시간 렌더링 엔진을 바탕으로 한 호러 어드벤쳐를 자처하고 있는데, 실제 내용물은 중세 판타지 배경의 호러 액션 게임이다. 오리지날 게임은 아니고, 캡콤의 ‘바이오 하자드(1996)’의 모방작이다. 바이오 하자드의 맵

록맨이 악마성으로 들어간다?! 록맨 메가 메이커 플레이
천재가 만든 기발한 맵 위주로 편집했습니다. 중간에 바이러스를 비서스라고 읽어버린 저의 바보같음에 대해선 사과드리겠습니다. 요새 노안으로 눈이 잘 안 보여서 흑흑... 끝

블러드스테인드 -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 E3 트레일러
그림 출처 : 킥스타터 (링크) E3 트레일러 개발 게임 플레이 영상 *코나미의 잔혹하고 어이없는 정책으로 인해 악마성(캐슬바니아) 시리즈와 메탈기어, 러브 플러스, 사일런트 힐 등 인기 시리즈들이 더 이상 나올 수 없었고 고전식 액션이 아닌 '던선 탐색형 악마성'의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이가라시 코지조차 퇴사하면서 전세계 악마성 팬들은 슬픔에 빠졌었으나 2015년 킥스타터 모금을 통해 '블러드스테인드'라는 정신적 후속작으로 팬들을 열광시켰었습니다. 허나 먼저 앞서 캡콤의 록맨 시리즈의 아버지라 추앙받던 이나후네 케이지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마이티 넘버9'이 기대와 달리 엄청난 혹평을 받으며 몰락을 하는 바람에 록맨과 함께 고전시대의 인기작이라 불렸던 악마성 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