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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9/TPE=>SEA]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에바항공 BR26편 기내식입니다.

[2024.12.29/TPE=>SEA]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에바항공 BR26편 기내식입니다.

타이완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입니다. 이곳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의 허브공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항공사를 이용해 미국 또는 유럽 등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제 친구 타츠야씨가 이곳에서 탑승한 환승편인 미국 시애틀행 에바항공 BR26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탑승할 항공편인 BR26편은 이곳에서 현지시간 밤 11시 40분에 출발해서 같은 날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저녁 6시 10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

대한항공 인천-로마 KE931 보잉 787-10 이코노미 좌석 60H 후기

대한항공 인천-로마 KE931 보잉 787-10 이코노미 좌석 60H 후기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가톨릭 희년을 맞아 로마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오갈 때 이용한 대한항공 KE931 후기 남겨요! 저는 보잉 787-10을 탔습니다. 인천 공항에서 13시 20분 출발 로마행 비행기 탑승! 떠나는 날 날씨가 좋네요! 저 비행기는 바로 옆 비행기이긴 했는데 그래도 대한항공 비행기가 잘 나와서 일단 카메라로 담아보았어요. 보잉 787-10은 이코노미석이 61열까지 있는데, 저는 60H 좌석을 선택했습니다. 보잉 787-10에서는 양쪽으로 두 좌석만 있는 열이 하나씩 밖에 없어서 선택지가 없었어요. 맨 뒤에 착석! 창가 하나를 요렇게 독차지하고요~ 제가 맨 뒤의 두 개짜리 좌석을 좋아하는 이.......

대한항공 밴쿠버행에서 본 영화 보통의 가족 (방금 도착...)

대한항공 밴쿠버행에서 본 영화 보통의 가족 (방금 도착...)

Mrs.Moon House|2025년 8월 29일|영화

밴쿠버의 아침, 베트남 위즐커피와 코코넛쿠키 먹으면서 (아침부터 혈당 폭발하기 전 슈블헥 먹었다우! ㅎㅎ) 시원한 17도의 날씨를 즐기고 있습니다. 낮엔 25도정도 올라간다고 하네요... 애네웨이, 저는... 소리소문없이...밴쿠버 돌아왔습니다. 베트남 댕겨와서 3일만에 모든 볼일 다 마치고 진짜 번갯불에 콩볶아먹듯이 비행기 타고 왔고요, 다행히 직항 타고 편하게 왔습니다. 산넘고 물건너 오는것만 아니면 (ex 밥먹듯이 하는 하네다 경우, 시애틀 경유... 또는 뉴욕경유. 한번해봄 ㅋ) 인천-밴쿠버는 이제 다닐만한거 같아요 걍 서울서 진주 왔다갔다 하는 그런 너낌.. ㅎㅎ 영화 "보통의 가족" 작년부터 다시 매 달 비행기를.......

자동차에 비행을 더하다 - 플라잉카 개발자

자동차에 비행을 더하다 - 플라잉카 개발자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속속 현실 세계에 등장하고 있다. 주행과 비행을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플라잉카(Flying Car)가 상용화 수순에 돌입한 것. 이러한 흐름에 따라 플라잉카 개발자에 대한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앞장서다 올해 초 미국의 한 스타트업은 도로 주행과 비행이 모두 가능한 플라잉카를 시연하며 늦어도 2026년 상반기에는 양산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의 한 완성차 브랜드는 운전자가 탑승 가능한 드론을 실은 드론 분리형 승합차를 모터쇼에서 공개했으며, 올 4분기 고객 인도를 목표로 양산에 들어갔다. 우리나라 완성차 기업들도 도심항공교통(UAM)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