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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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비행을 더하다 - 플라잉카 개발자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속속 현실 세계에 등장하고 있다. 주행과 비행을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플라잉카(Flying Car)가 상용화 수순에 돌입한 것. 이러한 흐름에 따라 플라잉카 개발자에 대한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앞장서다 올해 초 미국의 한 스타트업은 도로 주행과 비행이 모두 가능한 플라잉카를 시연하며 늦어도 2026년 상반기에는 양산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의 한 완성차 브랜드는 운전자가 탑승 가능한 드론을 실은 드론 분리형 승합차를 모터쇼에서 공개했으며, 올 4분기 고객 인도를 목표로 양산에 들어갔다. 우리나라 완성차 기업들도 도심항공교통(UAM)을.......

신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3D프린팅 활용 분야도 무궁무진 - 강민철 3D프린팅연구조합 이사
여러분은 한 번쯤 평면에 그린 그림을 3D 입체로 구현하는 상상을 해보셨나요? 3D프린팅은 잉크 대신 금속, 플라스틱 등으로 입체 도형을 제작하는 기술로, 2014년 세계경제포럼(WEF)이 10대 유망 기술 중 하나로 꼽았을 만큼 신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월간 내일 9월호에서는 기계부터 생활용품까지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는 3D프린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강민철 3D프린팅연구조합 이사가 있는 ICT디바이스 판교 FAB을 찾아갔어요. Q. 3D프린팅연구조합에서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3D프린팅연구조합의 소개와 이사님의 역할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가 약 10년 전부터 3D프린팅 산업을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