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위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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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TPE=>KIX]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에바항공 BR178편 기내식입니다.

[2025.01.04/TPE=>KIX]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에바항공 BR178편 기내식입니다.

새벽의 공항 터미널은 분위기 자체가 피곤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항공편을 이용하기 위해 이른 새벽시간에 공항을 찾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저도 피로해지는 것 같아요. 이 사진을 촬영해서 보내준 타츠야씨 역시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타츠야씨가 이 새벽 시간에 이용한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죠. 타츠야씨가 이용할 항공편은 타이완 타이베이의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이른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해서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오전 10시 10분에 도착하는 항공편입니다. 총 비행시간은 약 2시간 40분입니다. 2시간 40분이면 어느 정도 괜찮은 기내식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보통 3시간 정도 되.......

[2025.01.03/SEA=>TPE]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에바항공 BR25편 기내식입니다.

[2025.01.03/SEA=>TPE]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에바항공 BR25편 기내식입니다.

제 친구 타츠야씨가 알래스카에서 오로라를 구경한 후 집으로 돌아갑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이 오로라를 보러 가는 길은 참 멉니다. 보통 오로라를 보러 가는 여행자들은 여러 번의 항공편을 갈아타고 북유럽이나 알래스카로 먼 길을 이동해야 어렵게 오로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타츠야씨도 거의 하루를 비행기 속에 시달린 끝에 알래스카 북부의 중심도시 페어뱅크스를 통해 오로라 관광을 마쳤고요. 이제 집으로 갑니다. 이곳으로 올 때만큼 긴 길을 돌아가야 하는데요. 일단 페어뱅크스에서 일본으로 바로 가는 항공편은 없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환승을 해야 하는데 일단 알래스카 항공의 항공기를 타고 이곳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

[2024.12.29/TPE=>SEA]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에바항공 BR26편 기내식입니다.

[2024.12.29/TPE=>SEA]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에바항공 BR26편 기내식입니다.

타이완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입니다. 이곳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의 허브공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항공사를 이용해 미국 또는 유럽 등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제 친구 타츠야씨가 이곳에서 탑승한 환승편인 미국 시애틀행 에바항공 BR26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탑승할 항공편인 BR26편은 이곳에서 현지시간 밤 11시 40분에 출발해서 같은 날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저녁 6시 10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