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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2015)
2015년에 조스 웨던 감독이 만든 어벤져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로키의 셉터를 회수하기 위해 바론 본 스트러커의 기지를 급습했다가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와 한 차례 교전을 한 뒤 셉터를 회수해 어벤져스 기지로 돌아왔는데, 스칼렛 위치의 마법으로 멤버들이 전부 죽고 혼자 살아남는 환영을 본 토니 스타크가 그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셉터를 연구, 자신들 대신 세계 평화를 지킬 인공지능 아이언맨 군단 울트론을 만들려고 브루스 배너의 도움을 받지만 실패를 거듭하다.. 두 사람이 자리를 비웠을 때 A.I가 스스로 완성되어 울트론의 인격이 형성되어 자비스를 파괴한 뒤 강철 육체를 구축해 어벤저스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에 나온 마블 시

어벤져스2 리뷰(스포無)
슈퍼 히어로물 마니아인 제가 스포없이 리뷰에 뭐 얼마나 쓸 것이 있는지 모르겠네요.아침에 조조로 보고 왔지만 그리 급한 것도 아니고 하여 천천히 리뷰 올립니다.믿고 보는 마블 작품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풍족한 볼거리와 토니의 입담 스칼렛 위치의 귀여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확실히 재미있는 작품이며 볼거리는 많지만 악역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큰 작품이었습니다. 원작 코믹스의 울트론이라면 지금 맴버들 정도는 찜쩌먹을 능력이 있는 놈인데 단순히 물량빨로 밀어붙이는 어정쩡한 녀석이 되어버렸더군요.울트론은 아다만티움(울버린 손톱의 그것)으로 만들어져서 굉장히 튼튼한데 무든 두부잘리듯이 펑펑 박살이 나버렸고 뛰어난 두뇌나 전략적인 모습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쉽게 말해서 그냥 좀 약해보였습니다.)그리고 제가 악역을 사랑하

데어데블 (2015)
데어데블 Daredevil (2015)TV드라마-1시즌 13에피소드방송: 넷플릭스출연: 찰리 콕스, 빈센트 도노프리오, 데보라 앤 월 드류 고다드 지휘에 제프 롭, 프랭크 밀러, 스탠 리까지 가세... 그야말로 심혈을 기울인 총력전답게 원작을 현실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는 아주 훌륭했다. 자칫 유치해보일 수 있는 코믹스 원작 드라마의 한계를 없애버린 최종진화형이라고나 할까.굳이 와 비교하자면 훨씬 더 어둡고 더 진지하다. 그렇다고 답답할 정도로 어둡지는 않고, 장편영화 하나를 보는 것처럼 워낙 스토리가 잘 짜여 있어서 어색함 없이 몰입도가 상당하다(중간에 뭔지 알 수 없는 스토리가 하나 끼어있긴 하지만).넷플릭스의 특성상, 전 에피소드를 동시에 공개했기 때문에 내 여가시간이 훌쩍 날아가버렸

마블, 어벤져스2 IMAX 포스터 팬 투표로 결정한다
마블이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는군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아이맥스 포스터 후보 4장을 공개하고 4월 30일 오프닝 티켓을 구매한 팬들에게 투표를 받아서 가장 득표수가 높은 포스터를 아이맥스 포스터로 결정한다고 합니다. (관련트윗) 개인적으로는 3번이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근데 포스터로서는 2번이 나아보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