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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7년에 제임스 건 감독이 만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로난을 물리치고 우주를 구해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칭호를 얻게 된 스타 로드(피터 퀼), 로켓 라쿤, 그루트, 가모라, 드랙스 일행이 정식으로 팀을 짜서 활동하던 중, 소버린 종족의 의뢰를 수행하다가 로켓이 사고를 쳐서 소버린 전투 편대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가 의문의 남자에게 구조를 받았는데 그가 실은 스타 로드의 친아버지인 ‘에고’라서 아들을 데리고 자신이 다스리는 별로 데리고 가는 한편. 욘두가 부하들에게 배반당해 유폐 상태에 놓이고, 설상가상으로 우주선 수리를 위해 남아 있던 라쿤, 그루가 붙잡혀 함께 갇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에서는 전작의 떡밥인 피터 퀼의 출생의

17.05.05 가오갤 Vol.2
1편보다는 별로였다.재미는 평균정도너무 오글거리는 것도 한몫했다.

가디언즈오브갤럭시 2 ,1편과의 비교소감
유쾌함은 1탄이 압도적 감동 코드가 2탄에 추가. 드렉스의 개그 코드가 호불호가 갈린다는 글들이 보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드립을 안 침, 드립 자체는 호불호 갈림. 팀원과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주욱 가는 측면이 있음 2탄이. 그 반대의 경우도 존재... 즉 팀원(패밀리) 와의 상관관계를 중요시한게 2탄 1탄은 뭐 서로 만나는 과정이 중요했으므로 욘두가 킹왕짱이라는 글을 보고 봤으나 생각보다 출연 빈도가 크지 않음 오히려 기모라 여동생 네뷸라의 비중이 상당함. 맨티스는 생각보다 비중이 매우 작음. 로켓도 1탄보다 비중이 확 줄음.. 전체적으로 욘두랑 피터의 아버지의 비중이랑 각 멤버 의 비중이 비슷? 드렉스가 비중이 1탄보다 늘었는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보고왔습니다 그저께 봤지만요! 포스터가 가장 힙합니다 난 이렇게 촌스러우면서 잘어울리는 포스터를 못찾겠어.. 재밌었어요! 볼만했고 내용상으로도 불만없었지만 니어 오토마타로 멘탈을 갈아버리고 만 덕분에 왠만한 내용으로는 감흥도 안와버려서 조금 무심하게 본 느낌이 있네요.. 어떡할거야 마블영화는 그동안 꽤 즐겁게 봐 왔는데 이젠 그럴수가없어으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