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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일반판이기는 한데, 디스크 관리는 오히려 일반 케이스가 더 좋아서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의 반복인데, 심플해서 좋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서플먼트도 같이 있죠. 대망의 흑백 버전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본격적으로 만든 물건이더라구요. 내부 이미지도 부녀지간....... 제가 제 시간에 산 몇 안 되는 엑스맨 타이틀이네요.

저스티스 리그
봤습니다. 봤어요! 그럭저럭 아무 생각안하고 보면 볼만한 영화인 디씨의 망작을 봤단말입니다! 갑자기 멸망이 밀려오고 갑자기 팀이 소집되고 갑자기 슈퍼맨이 되살아나고 서사의 ㅅ 조차 들어가지 않지만 아쿠아맨은 쩌리에 불과하고 플래쉬는 그저 혼자놀고 있구요 마지막엔 돈이 최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왜 루터는 영화내내 저스티스리그의 리그글자도 안나왔는데 혼자서 무슨 리그가 결성됐다는데 우리도 안하면 쓰나 이런 소릴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스케일로 망작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건 예전엔 괜찮았겠지만 이젠 마블때매 안괜찮다고 워너브라더스여ㅠㅠ

짐 캐리 曰, "마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
짐 캐리는 참 묘한 배우입니다. 배트맨에 이미 출연한 경력이 있고, 그 영화에서 정말 심하게 날아다닌(?) 모습을 보여줬죠. 사실 그냥 짐 캐리였달까요. 하지만 정극 연기를 거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사실 그렇게 나쁜 배우가 아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과연 새로운 영화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물론 최근의 몇몇 영화들은 취향에 맞지 않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마블 영화에 출연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주로 신경질적인 남자를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저도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배우들이 캐스팅 되다 보니 안 될 것도 없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매거진 샷
베니티 페어에서 이번 호를 아예 특집으로 꾸민 듯. 당연하게도 영화 속 실제 스틸을 사용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저 이번 영화에서 어떤 인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대략 구경해 볼 수 있는 기회라 하겠다. 첫 장부터 순차적으로 간단하게 말해보면-, 첫번째 장 - 피터 파커 : 수트는 아직 업그레이드 전. 그새 큰 것 같구나. 애들은 정말 금방금방 자란다. 블랙 팬서의 등장으로 인해 와칸다까지 타노스의 침공에 참여하는 모양새다. 때문에 타노스의 침공은 전 지구적으로 진행될 것 같은데, 스파이더맨 같은 경우엔 어벤져스 입단 후 전투 참여의 과정은 안 밟을 것 같다. 일단 말미에 토니가 피터에게 입단 제의를 하긴 했었지만 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