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46 posts
맷 데이먼 曰, "스파이더 맨 : 홈커밍"의 빌런 역할을 거절한 적 있다!"
현재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이후에 또 다른 속편이 준비중에 있습니다. 어벤져스 소속 다른 배우들 역시 등장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영화가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약간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나왔는데, 맷 데이먼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악역을 거절한 바 있다고 합니다. 당시에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에 관해서는 알려지진 않았다고 하네요. 약간 재미있는게, 벌쳐 역할을 맡은 마이클 키튼 역시 한 번은 거절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양반은 홍커밍에 나오게 되었으니, DC와 마블 모두를 아우르는 배우중 하나가 되긴 했네요.

데드풀 2 (Deadpool 2.2018)
2018년에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만든 데드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불우한 사고를 당한 ‘데드풀’이 하는 일마다 다 안 돼서 급기야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는데, 미래에서 찾아 온 용병 ‘케이블’과 충돌하고 자신 만의 팀인 엑스 포스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를 적자면 길게 적을 수 있을 만큼 이야깃거리가 많지만, 스포일러에 해당해서 차마 자세히 적을 수 없었다. 본작의 신 캐릭터인 도미노는 운이 끝내주게 좋은 게 능력 그 자체고, 케이블은 미래에서 온 용병으로 기계 의안으로 분석 및 총기 조립을 하고 에너지 실드 생성과 시간 여행 능력 이외에 뛰어난 전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슈퍼 히어로다. 여전히 데드풀이 주인공으로서 대활약하지만, 도미노와 케이블도 거기

아이언맨의 슈트 변천사는 왜 중요한가
슈퍼맨과 배트맨이 히어로의 대명사이자, 스테레오 타입임이 영원할거 같던 시절에 혜성처럼 등장해 빅뱅을 일으킨 히어로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언맨. 이젠 말하면 입이 아픕니다. 너무 자주 언급되니 이젠 식상함도 느껴지죠. 거대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한순간에 히어로들의 복장을 쫄쫄이에서 강화갑옷으로 인식을 바꾼 캐릭터 어느덧 영화판에 들어온지 10년이 넘어가며 디자인에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좌측이 아이언맨1편의 mk3, 우측이 가장 최근작 인피니티 워의 mk....48...? 딱 보기에도 유려해지고 곡선이 많이 들어간 유선형으로 바뀐걸 볼수 있습니다. 인피니티 워 에서 신형슈트의 활약이 어땠건, 디자인 자체는 여전히 과거를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리워는

무한 코스요리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2018>
개봉 첫 날 보고왔지만 이상하리만큼 아무런 감정도, 의견도 떠오르지 않는 영화다. 예정된대로 1000만을 넘은 지금 시점에도 아직 계속 흥행중인 모양. 마블이 벌써 영화를 19개나 만들었다는 것도 놀랍지만, 앞선 18편의 영화를 싹 다 짜집기 하는 능력은 더욱 놀랍다. 평행세계관이긴 해도 이미 태생부터 예정되어 있던 시리즈라, 이미 높아진 사람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생각 이상으로 연출이 무척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가짓수가 많지만 중복 없이 골고루 맛 볼 수 있도록 잘 차려진 요리라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받을만 하다. 한 상 잘 차려먹고 나서도 어느 시장의 순대국이 생각나듯이, 그래도 나는 여전히 다크나이트나 가오갤이 최고다.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