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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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오버로드 - 딱 영화적 쾌감만으로 만족을 주는 영화
드디어 영화제 시즌입니다. 이번주 부터는 정말 전쟁인데, 솔직히 작품이 적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시간이 애매한 덕분에 개봉작은 수요일에 전부 몰아 본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대한 영화를 보려고 노력중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그나마 이 주간은 덜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 다음주가 더 빡세게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줄리어스 에비버리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외에는 국내에서 나쁜 녀석들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이완 맥그리거 나오는 영화만 공개된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장편도 오버로드 외에는 그 영화가 다인
롱 샷 - 독한 듯 하면서도 쉬운 영화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괜찮아 보이더군요.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가 리스트에 올라가게 되면 아무래도 이 영화는 빠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를 먼저 볼 수 있는 상황이 되긴 해서 결굴에 리스트에 포함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조나단 레빈은 사실 꽤 괜찮게 생각하는 감독입니다. 두 편의 영화를 정말 좋게 봤는데, 하나는 50/50 이라는 영화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다음에 나온 웜 바디스였습니다. 두 영화는 정말 다른 영화였는데, 50/50은 암에 걸린 사람에
명탐정 피카츄 - 포켓몬으로 적당히 때우는 것은 넘어간 영화
이 영화도 개봉 한다고 했을 때 드는 생각은 "결국" 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처음 찍는다고 했을 때,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가기 시작했을 때부터 의심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 일정을 잡는 순간까지 오게 되었고, 최종적으로는 아예 개봉하는 단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데다가 아직까지도 포켓몬을 좋아하는 면도 있고 해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롭 래터맨은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한 사람이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초기 작품중 하나인 샤크를 본 바로는 그럭저럭 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그다지 매력이 많든 작품이 아니기는 해서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악령의 상자, 에즈라 - 인도 영화의 흐름과 공포영화의 조합이라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영화제에서 정말 변덕으로 영화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기는 해서 본문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간간히 영화제에서 괜찮은 영화를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보니 함부로 모른다고 그냥 내뺄 수도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다만 위험부담이 장난이 아니다 보니 정말 미묘하긴 하네요. 여기에 약간 다른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인도영화를 거의 안 보는 편입니다. 제 주변에 인도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 몇몇 분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 분들이 인도 영화를 권할 때마다 정중하게 사양하는 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좋아하는 편인데, 일반적인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