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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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 우주적 지루함.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 우주적 지루함.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30일

지난주에서 한 편이 이번주로 개봉일을 옮기게 되면서 일이 좀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이 몰린것 까지는 좋은데,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것은 그다지 기쁜 일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궁금해서 결국에는 도저히 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래서 리스트에 포함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뤽 베송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기는 합니다. 절대로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니기는 합니다. 일단은 가벼운 영화부터 무게감 있는 영화까지 모두 잘 만드는 감독이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위험한 패밀리라는 어딘가 정신 나간 영화는 정말 마음에

다크타워 : 희망의 탑 - 희망따윈 없는 영화

다크타워 : 희망의 탑 - 희망따윈 없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4일

이 영화의 선택에는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지점들이기도 하죠.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가 되는 영화들이다 보니 일단 피해갈 수는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한 사오항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이 다른 사람일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워낙에 오랫동안 헐리우드를 굴러다닌 프로젝트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 감독으로 낙점 받은 사람은 니콜라이 아르셀 이라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감독에 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던

브아이아피 - 밀어붙이기만 하는 바보같은 영화

브아이아피 - 밀어붙이기만 하는 바보같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3일

이번주는 꽤 힘들게 진행되는 주간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도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주는 기본적으로 영화가 얼마나 어두운가 아닌가 해서 아무래도 걸리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렇다고 휙 날려버릴 수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그래도 많은 것은 어쩔 수 없기는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박훈정은 제게는 참 미묘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좋은 영화를 하는 듯 하면서도 아닌 경우가 정말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를 두 분야로 나눠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제가 좋게 본 영화는 다른 분들도

장산범 - 공포와 호흡을 맞추지 못하는 이야기

장산범 - 공포와 호흡을 맞추지 못하는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9일

이번주도 맨 먼저 결정한 영화느 공포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무척 궁금했던 것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생각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번주는 사실 다른 영화들도 꽤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아예 실제로 새 영화가 이미 명단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만, 해당 영화는 아무리 잘 만들었다고 해도 제 취향상 도저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허정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바로 전작인 숨바꼭질은 정말 좋은 영화이기는 했고, 나름대로 재미도 상당히 괜찮은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묘하게 제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