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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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카머스 - 공포와 수사물의 괜찮은 결합
여름 공포영화를 두고 뭘 볼 것인가에 관한 고민은 일종의 연례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한 편쯤 봐줘야 맛이라는 생각을 슬슬 하기 시작한 것이죠. (솔직히 과거와는 굉장히 달라진 부분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공포영화라면 무조건 패스라는 식으로 갔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올해는 국내 공포영화들이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는 통에 결국에는 이번에도 헐리우드 공포영화를 고르게 되었죠.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작자와 감독의 이름을 보고 영화를 선택한 케이스에 가깝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우선은 다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불만부터 이야기해야 할 듯합니다. 이 영화의 원제는 “Deliver Us from Evil”입니다. 대체 어디서 저 “인보카머스

익스펜더블 3 - 양적 성장만이 지배하는 영화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리뷰 문제에 관해서 전혀 다른 고민을 하게 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너무 잘 알려져 있는 부분들만으로 이뤄져 있는지라 굳이 길게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 매우 뻔하면서 그 일만 잘 하면 되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데 리뷰 자체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바로 그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봐줘야 맛이니 소개 차원에서 리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영화에 관해서 길게 기대하는 점에 관해서는 긴 이야기를를 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모두 아는 기대점이고, 그 기대점의 대부분은 결국 액션을 얼마나 강렬하게 가져가는가가 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으니

더 기버 : 기억전달자 - 무난한 영화
새로운 주간의 영화를 찾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지난주에는 한 편이 떨어져 나가는 상황을 겪어야 했죠. 웬만하면 다 보겠지만, 한주에 정말 최대 네 편 이상을 해결하기 힘든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세 편 이상도 힘들기는 하지만, 다행이 이래저래 몇가지가 더 있기는 해서 말이죠. 드디어 그 다음 작품을 찾게 되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일종의 기대작이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특정 작품을 이야기 할 때 원작을 어떻게 읽었다는 것은 영화에서 상당히 미묘하게 작용하는 요소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보여줄 것들이 절대로 원작이 이러이러 했으니 그 이야기 덕분에 뭔가 다른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3 - 아직까지는 지켜볼만한 작품
새로운 주간에 새 영화입니다. 이 오프닝의 경우에는 다른 오프닝들과는 달리 1주일 전에 쓰고 있죠. 여기서 확실히 밝히고 가야 할 것은, 제가 오프닝을 쓴다는 것은 그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다는 것을 3주 전에 확정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만약 개봉일이 바뀌거나 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그렇게 좋은 일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는 합니다. 결국에는 예매 순서를 몽땅 다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어버리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을 극장에서 보는 것에 관해서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이 작품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서울 극장의 단 한 타임 상영하는 영화를 봐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