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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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후드 - 인생을 이야기하다
신작 주간이기는 합니다만, 정말 묘한 주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기대작중 두 편이 한주에 몰려버린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촬영을 한 영화이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린 영화이니 말이죠. 정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작과정 자체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 제작 과정 다큐도 상당히 볼 말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리처드 링클레이터 영화를 제대로 알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이름을 가장 먼저 발견하게 된 영화가 버니였고, 버니라는 영화는 상당히 웃기긴 했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상당히 깊이

오토마타 - 너무나도 깊은 질문, 너무나도 뻔한 답변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사실 자체를 잊고 있었습니다. 영화 명단을 보고 결정하는게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최근에 확정 이후에 갑자기 다시 들어가는 여화들이 있어서 말이죠. 제가 주로 보는 사이트 두 군데에서 업데이트가 늦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만, 그 문제는 일단 접어두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 눈에 띄는 영화가 하나 생겼고, 결국에는 봐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리뷰까지 왔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특정 영화에 관해서 이유 없이 기대하는 경우가 간간히 발생하고 있는 편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런 저런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유럽 영화의 경우에는 국내에 소개되는 경우가 그렇게 많

나를 찾아줘 - 스릴러라는 단어 자체를 상징할만한 영화
이 영화를 선택한 데에는 사실 두가지 이유가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은 이 영화의 감독이 데이빗 핀처라는 사실이고, 그 다음에는 이 영화가 추리소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솔직히 이 두가지가 만난 것이 이전 작품인 밀레니엄 첫번째 이야기 이지만 당시의 결과는 아주 매끈하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제 취향에는 상당히 잘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이 스타일의 작품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를 기대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제가 이 블로그에서 거의 항상 이야기 하듯, 저도 팬심으로 영화를 보는 경우가 있는 편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노벰버 맨 - 올드하지만 그게 매력
오랜만에 피어스 브로스넌 영화입니다. 사이에 몇가지 영화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살짝 들리기는 합니다만, 와이드 개봉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영화는 오랜만이라고 할 수 있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은 로저 도널드슨인데, 영화가 아주 확실하지는 않을 지언정 적어도 영화를 보고 즐기는 관점에 있어서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감독이라는 생각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하는 부분은 바로 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이야기 먼저 들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개봉한 상태이고, 그 문제로 인해서 이미 평가가 나온 상황이며, 그 평가의 상태가 정말 거지같았다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