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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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스 - 편리하게 관객에게 충격을 노출시키는 작품

혼스 - 편리하게 관객에게 충격을 노출시키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9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제가 여행가기 이틀 전부터 개봉하는 주간이기도 하죠. 솔직히 그래서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걱정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 포기하고 일단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들이 있는 판이라 굉장히 아쉽기는 합니다. 이 영화 외에는 다른 영화는 손 대 볼 수도 없는 주간이 되어버렸거든요. 당장 토요일 비행기인데, 목요일 외에는 영화를 볼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 정보를 보면서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 별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황이었고,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경우에는 해리포터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는 상황

꾸뻬씨의 행복여행 - 작위적이지만 그래도 행복한 이야기

꾸뻬씨의 행복여행 - 작위적이지만 그래도 행복한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포기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만, 결국 몇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타이밍이 왔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방향을 정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고 사실 다른 영화를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제가 아무래도 돈을 쓰는 데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무료표로 해결할 수 있는 작품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영화를 고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를 고를 때 가장 고려되지 않는 지점이라고 한다면, 제가 원작을 얼마나 좋아했던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원작을 어떻게 각색했는가는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나와 직결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아무리 좋

빅매치 - 액션은 일품

빅매치 - 액션은 일품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를 보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그동안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던 것도 있었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 외에도 상당히 볼 영화가 많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주 토요일은 제가 비행기를 타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수요일 상영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고르게 되는 상황이 되었죠. 물론 몇몇 영화들은 위치를 좀 바꿨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택하는 데에 있어서는 솔직히 과거 내역으로 영화를 선택한 케이스는 도저히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최호 감독의 고고70을 재미있게 보거나, 한 사람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

퓨리 - 90년대 전쟁영화의 복제판

퓨리 - 90년대 전쟁영화의 복제판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2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전주와는 다르게 볼 영화들이 꽤 많은 주간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한동안은 모 영화의 영향력이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일종의 밀어내기 주간의 역할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못 한 듯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은 넘어온 상태고 적어도 이 영화는 봐야겠다 싶더군요. 다만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 해봤을때 상당히 애매하게 다가온것이 사실입니다. 그 이야기는 본문에서 최대한 자세하게 진행하기로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기대를 한다는 이야기를 해야겠지만 그렇게 쉽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이유는 결국 감독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그가 각본을 직접 썼던 트레이닝 데이는 상당히 좋았기는 하지만 감독으로 나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쉬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