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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4)

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4)

시작부터 터지는 황금기 사실 이정도 왔으면 뭘해도 이기는 것은 결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시간 문제일뿐... 잠깐 멍때린 덕분에 신앙이 어마어마하게 쌓였습니다. 이를 어떻게 쓸까요? 어쩌긴! 과학자 사야지 ㅋ 이번 확장팩에서는 선택한 정책에 따라 신앙으로 위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합리를 선택했기에 당연 위대한 과학자 구매 가능! 가격은 1000->1500->2500->4000 이런식으로 점점 증가합니다. 제가 과학력 1위이기에 스파이는 철저하게 수비용으로 돌립니다. 하지만 3번 정도 털렸습니다 킁 ㅡ.ㅜ 동부 대륙 침략할 견적이 나오나 싶어 철갑함 하나 뽑아서 운행중 발견한 마지막 자연 경관 합리를 다 찍으면 예전처럼 무료 기술 2개를 얻습니다. 그런데 툴팁에는 설명

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2)

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2)

자유 정책을 완성하여 위대한 기술자를 얻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불가사의 페트라입니다. 사막 한가운데에 도시를 짓고 페트라를 새우면 사막 ->평원화 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기존보다 사막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죠.(1회 한정이지만) 페트라의 힘으로 비옥한 땅이 된 제2 도시 시그루입니다. 도시 옆의 오아시스 보이시죠? 앵간한 명당 안부러운 자원 산출량입니다. 결국 이로쿼이가 사고를 쳤습니다. 저보다 가까운 위치에 있던 로마를 멸망시켜버렸네요. 이런식으로 가면 이 대륙에서 패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겐세이 견제를 들어갑시다. 위대한 기술자로 성 소피아 성당을 가속 -> 위대한 선지자 획득 -> 종교 강화 그냥 선지자를 골랐어도 되었지만

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1)

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1)

문명5 확장팩이 출시된지 열흘 가량 지났군요. 당연히 기행을 즐겨봐야겠죠 +_+? 무작위 지도, 소형(6인용), 왕 난이도, 보통 속도 입니다. 빠른 이동, 빠른 전투 옵션만 킨 상태입니다. 오늘의 문명은 스웨덴입니다! 8월달에 여행가거든요 +_+ 스웨덴의 문명 특성 노벨상은 위인을 도시국가에 선물하여 우호도를 대폭 높이는 것입니다. 전작에는 안쓰는 위인을 황금기로 돌릴수 있지만 확장팩에서는 오직 위대한 예술가만이 황금기를 열수 있기 때문에 의외로 남는 위인들이 생깁니다. 종교전이 불필요해진 이후의 위대한 선지자나, 전쟁 후의 위대한 장군 등이죠. 이러한 남는 위인들을 도시국가 우호도90으로 바꾼다는 것은 상당한 메리트로 작용합니다. 도시국가와의 동맹이 여러모로 장점이 많거든요. 첫번째 U

유로 2012 간단 직관기 part 1

유로 2012 간단 직관기 part 1

redz의 비공식 일기|2012년 6월 26일

폴란드 1-1 그리스. 개막전.이날 황홀했던 유일한 국면은 전반 막판 20여분 동안 피스첵, 브와슈치코프스키, 레반도프스키가 보여준 도르트문트식 패스 플레이였다. 드리블의 달인도, 키핑의 달인도 없지만 클롭 아래서 2년 넘게 호흡을 맞춘 선수들이다보니 패스 앤 무브 만으로 그리스 왼쪽 측면을 파괴할 수 있었다. 다만 도르트문트처럼 강한 압박과 빠른 템포의 경기를 펼칠 때만 이 패스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 한계였고, 체력 부담을 절감한 폴란드는 그 뒤로 다시는 이런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스페인 1-1 이탈리아. 아마도 조별 라운드 최고의 경기. 프란델리는 왜 4-3-1-2를 버리고 난데없이 유베의 3-5-2를 도입했는지 경기를 통해 납득시켰다. 중앙 집중형이고 문전 침투가 드문 스페인을 막아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