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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posts![[스웨덴] 히드로공항 영국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9/02/c0225318_59aada009d619.jpg)
[스웨덴] 히드로공항 영국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후기
ICN-LHR까지 약 10시간 이상을 비행하여 히드로 공항에 경유를 위해 내렸습니다. 다행히 현지 시간이 낮이어서 영국항공의 클럽월드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라운지 모습입니다. 꽤 넓었고 간단한 음식과 주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인테리어가 아시아나 라운지와 다르게 꽤 환했습니다. 샌드위치와 케이크, 그리고 음료로는 커피와 주류, 그리고 탄산음료 등이 있습니다. 저는 케이크와 제로콜라를 골랐습니다. 케이크는 퍼석퍼석하고 너무 달아서 맛이 없었지만 콜라는 맛있었습니다. 탑승 전에 앉아있기는 좋지만 음식이 맛이 없고, 아시아나 라운지에 비해 밝고 어수선한 분위기라 휴식하기는 좋지 않았습니다. 클럽월드 및 퍼스트 클래스 탑승객 대상으로 라운지에서 스파나 샤워실 등의 서비스도 제공되는 것 같던데
![[스웨덴] 인천공항 탑승동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9/02/c0225318_59aace315486b.jpg)
[스웨덴] 인천공항 탑승동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후기
포스팅이 많이 늦었습니다. 본래는 기숙사에 도착하여 노트북을 꺼내자마자 스웨덴 여행 사진들을 포스팅하려는 계획이었는데, 공유기 전원선을 가져오지 않아서 핸드폰에 있는 사진들을 드라이브로 옮길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번에는 영국항공에 탑승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스톡홀름 알란다 공항까지 이동하는 노선이었습니다. 아침에 인천 공항에 도착하여 탑승 시간 전까지 아시아나 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 인천 공항에는 영국항공 라운지가 없지만 제휴를 통해 탑승동의 아시아나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낮은 조도의 조명이 예뻤습니다. 간단한 음식도 준비 되어 있었는데 아쉽게도 먹어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중이라 SIM 락이 걸려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라운지에 pc를 이용가능한 곳이 있어
스웨덴 UMEA대학교-교환학생 준비과정(4)
출발 이틀 전입니다. 짐에 관한 내용을 간략하게 적어 보기로 했습니다. 1. 캐리어내셔널 지오그래픽의 28인치 캐리어를 1개 사용했습니다. 의류와 생필품 위주로 챙겼고 노트북과 와이파이 공유기 등 부피가 큰 전자제품도 캐리어에 넣었습니다. 겨울옷은 부피가 크기 때문에 캐리어에 가지고 가는 것이 불가능하고 택배로 부치는 것이 나을 법 합니다. 가져갈 물건을 효율적으로 구성한다면 28인치 캐리어 1개로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작은 캐리어를 1개 추가하거나 더플백 등을 추가로 가져갈 생각도 했는데, 부피가 큰 짐이 많아지면 도저히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서 큰 캐리어 1개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2. 기내 수하물평소 사용하는 백팩을 들고 갈 생각입니다. 캐리어에 넣지 못한 물건 중 부피가 작은 것들과 여권 등

WoT. 9.17 스웨덴 트리.
구축 only 라이트 / 미듐 / 해비 이렇게 2개 트리로 나뉘어졌네요. 시작부터 보이는 시즈모드 웨이브 일단 10티어 해비 먼저 보자면.. 이렇게 생겼슴다. 정면샷이 더 웃깁ㄴ... 여튼 몇번 굴려봤지만 T57HT + AMX 50B를 합쳐서 적절하게 배분한듯한 성능이라 대충 굴려도 밥값은 하겠더군요. 돌머리 + -12 부각의 합체. 언덕의 요정 구축은 7티어까지 발암 트리가 잘안보이는데 8티어부터 극단적으로 전차가 바뀌기 때문에 8티어에서 얼마나 적응하냐의 문제가 될듯???? 그런데 몇번 굴려보다가 183 해쉬를 튕겨내는것을 보고 우왕ㅋ굳ㅋ 했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