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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스웨덴 스톡홀름으로! 기차타고 슝슝 호텔도착! 체크인 기다리는중 퍼스트 호텔 아마란텐 깔끔 무난 아침은 여기서 구시가지 가는길 감라 스탄 지구 도착 케밥 피자코울슬로도 잔뜩 시켜서 처묵처묵 노벨 박물관 광장 골목에서 사진을 찍고요 너무 이쁜 달라호스 아기자기한 상점들 멍때리며 돌아다녀 본다 대성당 왕궁 해삼이가 아이폰으로 찍은 파노라마 저번 사진부터 이마에 메디폼해삼이가 준비 다 하고 고데기 해준다고 했는데 그걸 못참고 내가 봉고데기로 앞머리 말다가 화상 흙흑 나란 똥손
[북유럽]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1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무의 도시 스톡홀름~그래서 스톡홀름을 '북유럽의 베네치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솔직히 베네치아랑 분위기는 많이 다르지만 ㅋㅋ도시 어느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숲과 호수들, 그리고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감라스탄을 걸으면서스톡홀름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었다. 평화로운 그곳으로 떠나보아요~ 기차로 가는 방법 코펜하겐에서 스톡홀름까지 5시간 소요 스톡홀름 여행 스타트는 감라스탄 지구에 위치한 스톡홀름 왕궁에서부터-바로크 양식과 로코코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로 1982년까지 왕이 실제로 거주했던 곳이다. 왕궁 앞에서는 하루 한번 근위병 교대식이 열리는데파란.......

유로 2016 E조 스웨덴 vs 벨기에
도대체, 즐라탄의 이름값은 충분한데 왜 스웨덴 경기에서는 유독 맥을 못추는 걸까?이번에 몇 번의 경기를 봤는데, 특별히 뭔가 임팩트가 강한 모습은 전혀 못 보여준 것 같아서...약간 실망하기는 했다. 물론, 벨기에는 이미 유럽의 강호가 거듭난지는 꽤 된 상황이라.벨기에가 유리한 상황은 잘 알고 잇었으니까. 이 경기도 하이라이트를 보면서 다시 즐거보기로 하자. 스웨덴 골키퍼가 도대체 몇 골을 막아낸건지..정말 잘했구만. 네이버 하이라이트 링크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wfootball&category=uefaeuro&listType=game&gameId=201606227503888475

유로 2016 E조 이탈리아 vs 스웨덴
경기는 왜 항상 마지막에 80분 이후에 골이 나는지 모르겠다. 유독 이번 유로에서는 그게 심한 것 같아서중간에 이번에도 무승부로 마감인가 하는 상황에서 결정이 나고, 그리고 한번 무너지면그 나머지 몇 분안에 또 한 골을 먹는 식으로 경기가 진행이 된다. 뭐 이유로는 마지막의 집중력이 무너진 결과겠지. 즐라탄이 있어서 이슈가 되기는 했지만, 2선에서 도와주는 선수가 없다보니 약간 종이호랑이 느낌이 강했다. 혼자서 해결을 할려니, 많이 힘들기도 했겠지. 피곤한 상태에서 봐서 그런지 재미는 느끼지 못했으니까. 그래도 이탈리아는 2승으로 16강 안착. 네이버 하이라이트 링크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w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