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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posts한국vs라트비아전
간단평가. 김신욱이에게 '자 키큰 애들 사이에서 날뛰어봐라' 그리고 다른 선수들에겐 '자 활용해봐라'결론.아직도 파워 부족임이 나옴. 답 안나옴.2014때 벨기에에게 밀렸는데 갸들보다 기본 빠와 1.5배인 스웨덴 선수들에게 과연?독일처럼 낙하지점 예측 뛰어난 수비수들 넘쳐나는 팀에겐 과연? 몇몇 돌아달고 들어가기라던가 하는게 보였지만 문제는라트비아 수비 수준을 보잔 말이지...-_-;점유율은 많이 가져갔고 활발하긴 했지만...과연 문제는 본선에 들어올 선수들과 비교해 본다면...스피드는 위이긴 한데 판단쪽에선...쓸만하다 싶은건 이재성, 고요한 정도 뿐. 근데 상대 수준과 비교해서 보자면 또 의문부호가 붙어버린다는거. 이번 김신욱의 골의 경우는 골키퍼가 정말 예측하기 힘들었는데 그게 바꿔보면 라트비아의

평창 단일팀 관련 나무위키 사항 오류 더 있습니다.
사실 그 부분은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내용입니다.웃길 지경이죠 이래서 위키는 어디가서 '레퍼런스'로 쓰는 일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럼 오늘도 몇개 따져볼까요. 줄 세개 쳤습니다. 이 줄 다 문제 있지만 그 전에 줄 안친 부분에 대해서도 써보겠습니다. 다른 나라가 왜 이번처럼 '반대'의견을 낸 나라가 없었느냐면. 0. 단일팀으로 인해 쿼터 늘었다. 는 부분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축구에서는 시리아가 그 혜택을 받았습니다.0-1. 그런데 탁구에선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빠져있습니다.바로 중국, 스웨덴 등에서 남북 단일팀을 환영하면서 한 부분을 더 덧붙였습니다. "남한이건 북한이건 엄청 강팀이다. 중국을 둘중 한쪽이 격침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팀이다. 그런 팀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재수없이 두번 만날수

스웨덴 여행2 - 스톡홀름(감라스탄, 켑스홀멘)
맥주3캔을 다 마시고도 잠에 들지 못했지만 어느순간 깜빡 잠이 들었다가 일어나니 스톡홀름에 거의 다 와있었다.스톡홀름은 헬싱키보다 좀더 큰 도시이고 야간에 보이는 불빛은 좀 더 화려했다. 캐리어 위에 저 맥주는 오늘밤 숙소에서 숙박객들과 함께 나눠 마시려고 샀다.시내에서라면 물가가 비싸사서 엄두도 못냈겠지만 면세점에서 사니 나름 저렴했다. 이전에 핀람님께서 말하시길 핀란드 사람들은 술사러 갈때 일부러 스웨덴 국경지역으로 가거나 빈 캐리어를 가지고탈린행 페리를 탄다고 한다. 거기서 잠깐 산책하고 저녁 오는길에 캐리어에 맥주를 잔뜩 채워서 오면 훨씬 남는 장사라나일반세금이 워낙에 비싼 북유럽이다보니 현지인들의 절세 꼼수다. 참고로 북유럽 물가는(덴마크 제외)노르웨어 > 핀란드 > 스웨덴 순이

스웨덴 여행기(2017.9.5~2017.9.7)
라트비아를 벗어나 첫 여행으로 갔던 스웨덴. 머무른 시간 보다 이동 시간이 거의 6배는 되었다. 대신 저렴하다는게 유일한 장점. 4명이서 거의 90유로를 내고 왕복권을 끊었으니 확실히 저렴하다고 말할 만하다. 그러나 다시 배를 타고 갈 생각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거절이다. 출발할 때 까지만 해도 이렇게 힘들줄 몰랐지.. 편도로 가는 데에만 17시간 정도 걸린다. 다행히 4인 캐빈으로 해서 조금 불편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잘 수는 있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우리는 캐리어 하나에 먹을 음식을 싣고 배에 올랐다. 객실 당 캐리어 하나 정도는 무료로 실을 수 있다. 실제로 무게를 재거나 확인하는 절차는 없었으니 더 많이 들고 갔어도 크게 상관이 없어 보였다. 여객선 업체 이름은 TALLINK 였다.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