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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무창포]  봄 바다.. 그리고 무창포

[충남 무창포] 봄 바다.. 그리고 무창포

멋진넘|2017년 3월 26일

따스함이 묻어나고 .. 한주 한주 봄내음이 가득해져 가는 날이 오는데.. 난 아이의 바다놀이에 손이 이끌여 가야 했다. 이름하여 돌 던져 를 하고 싶었고.. 이쁜 모래를 가지고 놀개 하고 싶다고 했다. 물론.. 갈매기 밥주기도 포함되어 있고.. 그래서 선택한 곳이 마지막 가을 여행지였던 무창포 였다. 무창포에서는 한참 축제 중이였고... 서울에서 출발한지 쫌 되어서 결국 시간이 걸렸다. 아쉬게도 개막 축제때에는 도착하지 못하였고.. 일단 바닷가에서 놀다가 쭈꾸미 한접시 먹기로 했다. 축제의 뒷쪽은 연신 축제의 흥을 돆구는 목소리와 노래 소리가 가득 울려퍼지고 있었다.. 저녁으로 가면 갈수록 말이다. 갈매기에 바닷가를 느끼고 가려 했건만.. 생각보

2016.10.31. (12) 날씨 때문에 글라스 보트를 타지 못했다. 미바루 비치(新原ビーチ)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0.31. (12) 날씨 때문에 글라스 보트를 타지 못했다. 미바루 비치(新原ビーチ)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0월 31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12) 날씨 때문에 글라스 보트를 타지 못했다. 미바루 비치(新原ビーチ) . . . . . . 전편 '야마노차야 라쿠스이' 편에서 (http://ryunan9903.egloos.com/4409513) 한 번 거론한 것이기도 하지만해당 레스토랑을 이용했다면, 그 레스토랑 주차장에 차를 놔 두고 미바루 비치로 걸어오는 것을 추천한다.사진과 같이 미바루 비치 근처에는 마땅히 좋은 주차장이 없고 저렇게 공터를 주차장으로 만들어놓은열악한 사설 주차장이 많은데, 주차요금은 시간에 관계없이 무조건 한 번 주차에 500엔씩 받는다. 해변가 근처의 모든 공터는 전부 다 이렇게 유료 주차장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보면 된다.물론 이 앞에 돈을 내고 주차하는 것이 편하

오키나와. 15.06.27-07.01

오키나와. 15.06.27-07.01

ewwwwwwww|2016년 10월 30일

-후루자마미 비치- 맥주는 안팔아 콜라+스노쿨링 오롯이 혼자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던 그리운 시간.

언더 워터 (2016) / 야우메 콜레 세라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8월 8일

출처: IMP Awards 불치병으로 어머니를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고자 어머니가 살아 생전 극찬한 멕시코의 이름 없는 해변을 찾은 낸시(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듣던대로 아름다운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지만, 떠내려온 고래 시체를 보러 갔다가 상어에게 공격 당한다. 썰물 때 드러나는 암초에서 기회를 엿보던 낸시는 상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한다. 한적한 해변에 상어를 상대하는 스릴러. 저예산 스릴러의 제약을 널리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라는 상황과 홀로 나타난 주인공이라는 배역으로 극복했다. 상어를 상대하는 과정 자체는 엄청나게 참신하지 않지만, 꼼꼼하게 러닝타임을 채운 이야기 조각과 잘 조직한 배경이 훌륭하게 맞물려 만든 날렵한 영화. 수준급 연출과 매끈한 각본을 완성하는 건 (평범을 가장하고 연기하는) 블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