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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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이번 강화 패치..

정말 오랜만에 쓰는 프야매 글입니다만 그게 강화에 관한 글이 될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그나마 다른 게임의 강화와 다른 점은 강화대상카드가 사라지지 않고 한 번 올라간 등급은 다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인데 즉, 클론만 있다면 한계까지 강화해보라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파트너카드의 유무인데 일반적인 카드들은 상관이 없으나 레전드/EX/클래식 카드의 경우 같은 '종류'면 강화에 이용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올덱의 경우 타의반 자의반으로 덱에 MVP 클래식 익스 같은 특수카드를 최대한 채워넣을 수 밖에 없고 실제로 저도 5EX 3MVP 2클래식 카드를 넣고 운영중입니다. MVP카드의 경우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서 제외된것으로 보이나 EX와 클래식 카드는 게임을 하다보면 분명

[프야매] 비루한 올덱 유저들아! 아직도 프야매를 하고 있더냐

회심의 커리어 카드를 받아라! ... 비전발표회에서 애처롭게 외쳤던 유저의 말처럼 이제 단일덱은 구멍을 5개나 메꾸게 되었습니다. 2014년 내에는 올덱 유저를 제로로 만드려는 개발진의 노력(?)이 엿보이는군요. ... 맨 마지막에 살짝 보여줬던 각 선수마다의 고유 스킬(!) 이 적용되면 또 모르겠으나, 일단 올덱은 2분기에 커리어하이 업데이트 되면 관뚜껑에 못질이 완료될 걸로 예상합니다. 게다가 2014년도 롯데 유격수는 신본기 문규현의 불꽃 튀는 막하막하 경쟁이 이어질 걸로 예상되는 만큼 롯올은 답-이 없어 보이는군요. 뭐 다행인 건 올덱이 멸망하면 깔끔하게 프야매를 접을 정도의 준비는 되어있다는 정도? 물론 서브계정이 00현대 웬만큼 모아간다는 게 함정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왜 50일 가까이 글이 하나도 없었냐하면 먼저 프야매에 대한 흥미가 거의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 1성구만 남은 레전드가 4명이 있는데 거의 1년간 모아온 스카웃권을 다 쓰고도 안 나왔고 결국 저번 복주머니 이벤트에서 얻어보려고 상당히 많은 돈을 질렀는데 결과는 없었습니다.. 그 이후 프야매에 대한 흥미도 많이 식었고 저번달에 스마트폰을 바꾸면서 컴프매, 밀리언아서, 언리쉬드를 시작함에 따라 프야매에 신경쓸 시간이 많이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레전드를 얻지 않는 이상 당분간은 특별히 글이 올라올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언리쉬드나 확밀아에 대한 글을 쓸 생각도 없고요. 링크 업어다놓고 갑자기 두달 가까이 글도 없이 잠수탄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드리고 당분간은 별 사실

[프야매] 올덱의 살 길을 찾아서

[프야매] 올덱의 살 길을 찾아서

구글에서 프야매 롯올로 검색했더니 제 글 중 롯올 주력버전으로 색칠놀이한 1년 전의 글이 최상단에 뜨는 걸 보고 절망했었습니다. 올덱 하는 사람이 이렇게 없나 했습니다만 다행히도 오늘 프야매 인벤에, 마침 경우 좋게도 레전드 포시권에 입성했다는 롯올의 육성기가 올라왔더군요. 그 사람도 롯올은 부캐라는 게 함정 글을 읽어보니 단일덱보다 훨씬 넓은 인재풀을 적극 활용해서 다양한 선수들을 적시에 기용하는 용병술과, 투수의 제구 위주 육성이 핵심이더군요. 사실 제가 120 패치 전에 접어서 중계 핵심 투수들이 모두 클래식 유학을 갔는데 최근의 추세라면 모두 유학 초기화를 한 뒤에 시베리아로 떠나야 될 운명 돈이 얼마여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EX 나왔다고 올스 최동원을 갈아버리는 일은 되도록 자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