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Post
원문 보기 →
오랜만입니다
왜 50일 가까이 글이 하나도 없었냐하면 먼저 프야매에 대한 흥미가 거의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 1성구만 남은 레전드가 4명이 있는데 거의 1년간 모아온 스카웃권을 다 쓰고도 안 나왔고 결국 저번 복주머니 이벤트에서 얻어보려고 상당히 많은 돈을 질렀는데 결과는 없었습니다.. 그 이후 프야매에 대한 흥미도 많이 식었고 저번달에 스마트폰을 바꾸면서 컴프매, 밀리언아서, 언리쉬드를 시작함에 따라 프야매에 신경쓸 시간이 많이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레전드를 얻지 않는 이상 당분간은 특별히 글이 올라올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언리쉬드나 확밀아에 대한 글을 쓸 생각도 없고요. 링크 업어다놓고 갑자기 두달 가까이 글도 없이 잠수탄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드리고 당분간은 별 사실
Related Posts
3 posts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양의지 두산 베어스 골든글러브 10회 포수 2회 타격왕 역대 최초 개막 14타수 무안타 부진 탈출 못해 "지난해 타격왕이 타율 1할도 안 된다" 지난해 타율 0.337로 타격왕이었다. 포수 포지션으로 2회 이상 타격왕을 거머쥔 KBO 역대 최초의 선수였다. 골든글러브만 10회 수상. 레전드였다. 그런데 올해 8경기 타율이 0.069다. 29타수 2안타. 홈런도 없고 타점도 없다. 연봉은 42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두산 레전드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가. 1. 얼마나 심각한 부진인가? 개막 첫 3경기에서 14타수 무안타로 출발했다. 심상찮은 신호였다. 1일 대구 삼성전.......

"추신수 넘었다" 최형우 42세 KBO 최고령 홈런 신기록, 아직도 현역!
"추신수 넘었다" 최형우 42세 KBO 최고령 홈런 신기록, 아직도 현역! 삼성라이온즈 최형우 추신수 넘었다 개막전 최고령 타자 출장 안타 이어 홈런까지 42세 "42세가 역사를 다시 썼다" 추신수의 기록이 깨졌다. KBO 역대 최고령 홈런. 42세 22일이었던 추신수의 기록. 최형우가 42세 3개월 15일에 담장을 넘겼다. 1볼 2스트라이크 불리한 볼카운트였다. 125km 슬라이더를 걷어 올렸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 42세의 방망이가 KBO 역사를 다시 썼다. 1. 역사적인 홈런 장면은? 3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두산과의 홈경기 7회말이었다. 최형우가 선두타자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두산 선발 잭 로그와의 맞.......

6년 만에 무대 선 김건모, "재기 아닌 데뷔" 선언에 팬들 눈물 쏟은 사연
안녕하세요, 평소 가요계 소식을 깊이 있게 전해드리는 주리입니다. 여러분, 혹시 6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시나요? 누군가에게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시간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강산이 반쯤 변할 만큼 긴 시간이죠. 최근 90년대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전설적인 목소리, 김건모 복귀 소식을 접하며 저도 새삼 그 시간의 무게를 실감하게 되더라고요. 과연 그가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을까 궁금해하던 분들이 많았는데, 드디어 그 대답이 무대 위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6년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 국민가수의 발걸음 김건모는 지난 2019년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며 긴 공백기를 가졌었죠. 사실상 은퇴가 아니냐는 우려 섞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