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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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도 미션의 일부 - 인간의조건 허경환 미션포기, 김준호 얄밉다.
실패도 미션의 일부 - 인간의조건 허경환 미션포기, 김준호 얄밉다. 저런 상황에서 미션 완수 못한 허경환이 좀 잘못하기는 했지만 세그웨이 타고 다니면서 미션의 취지를 완전히 흐리는 김준호가 허경환 까는 건 정말 아닌듯. 이번 미션 보면서 김준호 완전 비호감됨. 제작진도 세그웨이 제한해야 하는데 그런것 안하고 실망함. 완전. 그리고 김준호 완전비호감으로 ...... 잔머리만 굴리고 속 좁고 얍삽하게 보여서. 성공이 당연하다고 생각들 하시는데 실패도 미션의 일부입니다. 그냥 '아 실패했다' 하고 끝난것도 아니고 후회하는 모습, 같은 조건에서 도보로 귀가한 박성호와 비교되는 모습들 까지 예능의 일부입니다. 다음날 일이 없다면 1~3시간이 걸리던 프로그램을 위해서 도전해보는게 더좋았겠져.하지만 방송보면 아시겠
다행
맥주마시면서 야구봤으면 즐겁게 잘놀고 캐분노해서 빡쳤을듯 일찍 끝내고 들어와서 다행이다. 지금 TV켜면 분노만 쌓일듯
[에세이] 나는 예능 프로그램을 좋아하지 않는 다.
나는 TV 오디션 프로그램을 좋아하지 않는 다. 전체적으로 억지 감동 및 눈물로 호소하는 예능도 포함해서 말이다. TV 오디션 프로그램은 어느 순간부터 실력으로 경쟁해야 되는 사람들이 병세에 대한 감정 호소, 새로운 추억 만들어주기, 여러 가지 감동 사연 말하기 등으로 실력과 상관없이 선정되는 경우가 있어서 아쉬울 따름이다. 충분히 아름답고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방송에 나와서 "나 아프고 힘드니깐 뽑아줘" 라는 건 더 이상은 아닌 것 같다. 이건 실력이 갖춰진 사람들과 정정당당한 승부가 아니라 사람의 감성에 대한 부가적인 점수를 주고 시작하는 것이다. 또 TV에서 진정성, 진정성이라고 하는 데, 진정성은 오래 전부터 없었다고 생각을 한다. 해당 작가의 역량과 구성원들이 한 프로그램을 좋은 이미지로

577 프로젝트 - 하정우식 유쾌 발랄 리얼 예능 로드 무비
[577 프로젝트, 2012] [<577 프로젝트>의 포스터]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으로 국내 예능 버라이어티를 주창했고, 나영석 PD는 "1박2일"로 국내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를 주창했으며, 김용범 PD는 "슈퍼스타K"로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을 주장했다. 이들의 트랜드를 읽고 이끄는 재능은 뛰어났고 결국 근래의 TV 프로그램의 판도가 형성되게되었다.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1박2일"의 나영석 PD, "슈퍼스타K"의 김용범 PD] 이근우 감독 연출, 하정우와 공효진 주연의 다큐멘터리 <577 프로젝트>는 그러한 "근래 예능 TV 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