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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특강/강연] TV 명사 특강 보기 추천 (온라인)](https://img.zoomtrend.com/2013/01/31/d0147041_5109f3bea316a.jpg)
[특강/강연] TV 명사 특강 보기 추천 (온라인)
[명사특강/강연] 명사 특강 무·유료 사이트 추천 (온라인) 최근들어 대학생들이나 삶의 멘토가 필요하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유명 강사의 좋은 생각과 말을 듣고 싶은 데, 시간과 거리 문제로 가지 못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명사 특강을 인터넷으로 무료나 혹시 유료로 볼 수 있는 사이트에 대해 작성해보았습니다! 특강 제목 - 방송사 홈페이지(로그인/유료/무료) - 이미지 - 소개 - 링크 순입니다! 전체적으로 유튜브에서는 광고를 시청 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부분 무료인 경우는 별도의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1.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CBS / 다음 무료) http://www.cbs.co.kr/tv/pgm/vod.asp?pgm=170
![[인물] 독도 수호자 "안용복"](https://img.zoomtrend.com/2012/09/15/d0147041_50530969e18d3.jpg)
[인물] 독도 수호자 "안용복"
독도 수호자, 안용복 장군은 조선 숙종때 동래출신(현 수영구 수영동 부근)어민으로,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의 수군인 능로군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왜인들이 우리의 울릉도와 독도를 죽도라 부르면서 자주 침범하자, 동료와 함께 일본에 거너가 울등도와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인시키고 일본의 에도막부로부터 다시는 침범하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가지고 일본정부와 계속 실랑이 벌려야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낳는 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는 더 이상 거짓말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그림 및 사진 출처: 인터넷 검색 키워드: 독도 수호자, 안용복, 안용복의업적,독도가 우리땅인 역사적 근거,안용복 독도 ,독도를 지킨사람들,안용복사진,독도,독도
![[명언] "열등감을 먹고 자란 괴물" 김기덕 감독](https://img.zoomtrend.com/2012/09/12/d0147041_504f2eec6282c.jpg)
[명언] "열등감을 먹고 자란 괴물" 김기덕 감독
키워드: 명언,좋은글,열등감,김기덕감독,김기덕,김기덕감독님,이야기쇼 두드림,김기덕 피에타,황금사자,좋은글귀 김기덕 감독은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열등감을 먹고 자란 괴물"이라고 하였다.그리고 "열등감이란 새로운 기회로 통하는 문" 라고 말하였다. '흰색과 검은색은 같은 색이다' 우리는 모든 것은 서로 바라봄으로써 존재한다는 거죠. 흰색이 말이 없으면 검정색이란 말도 존재하지 않잖아요. 낮과 밤, 흑과 백,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 모든 것은 존재하는 서로의 에너지다. 그래서 저는 "흰색과 검정색은 같은 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KBS2 이야기쇼 두드림 중에서- 김기덕(金基德, 1960년 12월 20일~)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 배우 키워드: 명언,좋은글,열
[에세이] 나는 예능 프로그램을 좋아하지 않는 다.
나는 TV 오디션 프로그램을 좋아하지 않는 다. 전체적으로 억지 감동 및 눈물로 호소하는 예능도 포함해서 말이다. TV 오디션 프로그램은 어느 순간부터 실력으로 경쟁해야 되는 사람들이 병세에 대한 감정 호소, 새로운 추억 만들어주기, 여러 가지 감동 사연 말하기 등으로 실력과 상관없이 선정되는 경우가 있어서 아쉬울 따름이다. 충분히 아름답고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방송에 나와서 "나 아프고 힘드니깐 뽑아줘" 라는 건 더 이상은 아닌 것 같다. 이건 실력이 갖춰진 사람들과 정정당당한 승부가 아니라 사람의 감성에 대한 부가적인 점수를 주고 시작하는 것이다. 또 TV에서 진정성, 진정성이라고 하는 데, 진정성은 오래 전부터 없었다고 생각을 한다. 해당 작가의 역량과 구성원들이 한 프로그램을 좋은 이미지로
![[드라마속 말] 넝쿨째 굴어온 당신_"강부자(전막례)와 김상호(방정배) 대사"](https://img.zoomtrend.com/2012/08/27/d0147041_503af22a93dc7.jpg)
[드라마속 말] 넝쿨째 굴어온 당신_"강부자(전막례)와 김상호(방정배) 대사"
방정배: 계단을 올라가는 데, 다리 힘이 딱 풀려서 조금 쉬었다갈까 싶어서요.엄마, 나이 오십을 바라보는 마당에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해야 되요. 세상 물정 모르는 마누라에 아직 한 참 더 큰 아들래미다 나만 바라보고 있는 데, 내가 능력이 안되니깐 어떻게 해야되요?엄마, 난 내가 참 좋거든 내 인생도 좋고, 근데 돈벌 능력이 조금만 있었어도 참 좋을 텐데 방정배: 그래요. 나는 그래도 엄마, 우리엄마가 이렇게 정정하게 살아계셔서 얼마나 감사해. 엄마 오래오래 살아야돼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키워드: 넝쿨째 굴어온 당신, 명언, 좋은 말, 좋은 글귀, 명대사,짧은명대사,드라마 명대사,명대사,인생 명대사,명대사 모음,책 명대사 ,넝쿨당 , 강부자, 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