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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아일랜드 여행기 2 -2: 커피 농장 & 새콤 달콤 *동안* 쥬스 Kona Red
지난번 캡틴쿡 스노쿨링에 이어서 코나지역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하와이 섬, 빅 아일랜드에서 유명한 특산품이 바로 커피랍니다. 지난번에 카약하러 가기 전에 아침 먹었던 곳도 The Coffee Shack 커피 오두막이었잖아요.ㅎ. 저는 커피에 대해 문외한이지만!! 이번에 들은 바에 의하면ㅎ 코나 커피는 커피 열매를 한알 한알 손으로 직접 수확하기 때문에 소량 생산의 희소성이 있을 뿐더러 커피 재배의 최적의 환경을 제공함으로서 얻어지는 남다른 풍미 때문에세계 3대 커피로서 커피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카약을 마치려던 중에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요. 일단 풍부한 연간 강수량이 커피 재배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중에 여행기 후속편에

빅 아일랜드 여행기 2 -1: 캡틴쿡 기념비와 The Coffee Shack
제가 첫번째 글에서 3가지로 관광 활동들을 추천해드렸는데요. 여기서는 첫번째 옵션에 적어놓은 카약과 스노쿨링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 글의 일관성을 위해서 커피농장견학은 2-2글로 빼놓을께요.그린웰 커피농장은 카약. 스노쿨링 한 곳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같은 날로 스케줄을 염두해두시면 돼요. :-) 물론 하와이하면 바다와 산. 두마리 토끼로 모두 잡을 수 있는 곳이지만. 휴양지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다겠지요. 한국말로 스노쿨링이라고 먼저 배워서. 미국에 왔었을 때 스노쿨링을 Snowcooling으로 검색하다가.전혀 예상치 못한 Snorkeling이라는 단어를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ㅎ.여기에서는 한글이니까 스노쿨링이라고 하겠습니다.ㅎ. 그나저나 저희는 미리 스노쿨링 장비

"하와이"라 불리는 진짜 하와이, 빅 아일랜드 여행기 1
오홍홍홍-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네요. :D간만에 올리는 글인데 영화 리뷰가 아니라 여행지에 대한 글이예요. : 이번에 결혼식 감사카드로 답장보낼 생각으로 잔뜩 사온 Kerne Erickson의 빈티지 하와이 엽서 중 하나-ㅎ 저처럼 신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시거나 혹은 개인적으로라도 빅 아일랜드 여행하고자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제 남편은 뉴욕에서 만났지만 몇 달전 남편이 직장을 이전하면서 캘리포니아 쪽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미국의 끝과 끝으로 이동해가면서 인생에서 한 숨 쉬어갈 수 있는 여유도 좀 생기고양가 부모님과 친척들이 모두 한국에 있는지라 9월 초에 한국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신혼여행지는 별다른 고민없이 캘리포니아로 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