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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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방문자 센터로 출발~

[하와이 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방문자 센터로 출발~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4일

힐로 공항에서 렌트해서 나닐로아 호텔로 갔는데 체크인 시간이 오후 3시였던가 또 남아서 캐리어들만 맡기고 바로 마우나케아로 출발했네요. 늦게 체크인한다고 그러니 알아서 마우나케아 가냐고 ㅋㅋ 농담도 하고 유쾌하셨던 분이라 다행 ㅎㅎ 그래도 간단히 힐로 풍경이나~ 이게 힐로 체류기간 중 제일 맑은 날이 될 거란걸 이때는 몰랐었...........ㅠㅠ 오아후에서는 날씨가 나쁘다고 했다가 대부분 좋았어서 완전 행운이었는데 여기는 비의 도시답게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더군요. 정말 큰 반얀나무도 보고~ 해변도 살짝 ㅎㅎ 식사를 충전(?) 후 바로 출발~ 하와이다운 차량이라 한 컷 나무는 바나바 나무라고 합니다. 보라색 꽃이 인상적이었던~ 네

[하와이] 하와이안 항공을 타고 빅아일랜드 힐로공항으로~

[하와이] 하와이안 항공을 타고 빅아일랜드 힐로공항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4일

오아후에서의 첫 일정을 끝내고 호놀룰루 공항에서 각자 맡은 섬으로 하와이안 항공 주내선을 타고 흩어지기로 했네요.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무인 보딩기계 이티켓으로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보딩체크가 되며 수화물도 바로 옆의 공간에 올려두면 자동으로 무게를 잽니다. 택도 스티커 형식으로 나오는데 직접 붙여야하며 수화물을 싣는 창구에 가져다 줘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긴 줄을 서서 보딩하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꽤 마음에 들더군요. 자리 배정도 영화관 자리 배정하듯이 빈자리 내에서는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와이안 항공 국제선을 타고 왔을 경우 주내선으로 이동할 시, 같은 수의 화물을 실을 수 있어 추가금없이 이동할 수 있었네요. 보딩용지가 그냥

빅 아일랜드 여행기 4:폭포와 식물원 (힐로지역)

빅 아일랜드 여행기 4:폭포와 식물원 (힐로지역)

You're Ren-holic|2013년 5월 28일

저희 부부는 빅 아일랜드에 있는 내내 힐튼 와이콜로아 빌리지 한 곳에서만 숙박을 했는데요. 이 부분은 마지막 5편에서 집중 조명하도록 하고요. 저희가 호텔을 중심으로 코나쪽에만 있다보니 섬의 반대쪽에 위치한 폭포와 식물원은 하나하나 자세히 보기보다는 드라이브를 즐기면서 눈요기하는 정도로만 휙-휙- 지나다녔어요. 이 부분은 취향에 따라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장기간 비행해서 도착하자마자 결혼 후다닥 마치고 다시 장기간 비행기타고 신혼여행지로 정신없이 오다보니 저희부부는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육체적으로 하이킹이나 액티비티를 하는 코스 (힐로)보다 바닷가 위주 느긋한 관광(코나)을 많이 즐겼던 것 같아요. 그래도 넘치는 체력으로 하와이의 장관들을 보고

빅 아일랜드 여행기 3: 마우나 케아에서 일몰과 별보기

빅 아일랜드 여행기 3: 마우나 케아에서 일몰과 별보기

You're Ren-holic|2013년 5월 28일

우옷! 어제 방문자 수가 엄청 급증하는 바람에 이글루스 통계를 간만에 들여보았는데, 의외로!! 제가 글을 올린 영화 밸리 말고 다른 검색어을 통해 오신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여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결혼하기 좋은 5월-6월이라 그런지 저희 부부가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하와이/빅아일랜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리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제가 부지런떨면서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따끈따끈한 정보들을 미리 기록해놨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스럽기도 하고 ㅠㅠ 몇 개월 전보다 흐릿흐릿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저도 좀 신혼의 파릇파릇한 기분을 다시금 맛볼 수 있을 것 같아 조금 설레이네요-ㅎ 예전에는 한 3편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