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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여행] 20180812 헝가리 - 귀국](https://img.zoomtrend.com/2019/04/03/c0000814_5ca4e828141d6.jpg)
[여행] 20180812 헝가리 - 귀국
집으로 가는 날 여행 중 처음으로 비가 옴. . . . . . . 오늘의 마지막 조식. 역시 호텔 조식이 최고다. 이날 여행 처음으로 비가 왔다. 엄청... 캐리어 끌고 우산 쓰고 버스정류장까지 가니까 인산인해. 공항에서 처럼 현금은 안되고 무조건 티켓자판기에서 티켓 사야됨. 그래도 운 좋게 만원버스에서 앉아갈 수 있었지만 서서 가는 사람들은 완전 난리였음. 우리 옆에서 쩔쩔매는 게 힘들어 보여서 매고 있던 배낭을 발치쪽에 놓을 수 있게 받아주었다. 운항기에 따라 터미널 확인. 부다페스트 출국장은 김해공항보다 작음. 재밌던 것도 전광판이 아니라 옛날 영화에서 보던 촤라라라라락 넘어가는 판때기들이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미리 창구줄에 서
![[여행] 20190811 헝가리 - 티허니Tihany 마을](https://img.zoomtrend.com/2019/04/03/c0000814_5ca4e1a72c2eb.jpg)
[여행] 20190811 헝가리 - 티허니Tihany 마을
헝가리 근교 당일치기 티허니 마을 ES bistro . . . . . . 부다페스트 근교 센텐드레와 티허니 중에 고민하다가 호수가 예쁘다는 티허니로 결정. 가는 방법은 기차이용. Budapest Deil railway st. 에서 기차로 출발 Bakstonfured st. 역에 도착하여 다시 버스로 Tihany 까지 갈 수 있다. 자동판매기를 이용하려고 했으나 자꾸 에러나서 결국 창구가서 티켓구입. 유럽기차표는 꼭 영수증 같다. 2시간 30분 정도 후에 벌라톤 어쩌구 역 도착. 역에서 바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만 가면 티허니 마을에 도착한. 제법 사람이 많다. 역 주변은 호텔과 상점가, 굳이
[여행] 20180810 헝가리 - 국회의사당 투어
국회의사당은 꼭 현지공식투어만 가능하다. 예약사이트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투어 예약 앞서 말했듯이 한국어 없다. 하다못해 일본어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일단 가장 무난한 건 영어. 그 외에 헝가리,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러시아 까지 있다. 와~ 진짜 중국어도 없음. . . . . . . 보통 첫 투어가 8am 에 시작하고 마지막이 4pm. 여행기간이 짧다면 (보통 부다페스트를 우리처럼 일주일 내내 여행하는 사람은 없을거고)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영어로 바꾸고 날짜를 선택하며 투어 언어 고르고. 빨간색은 이미 판매종료. 회원가입의 절차가 남아있다. 가격. EU 가입국은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