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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여행] 20180806 헝가리 - 부다페스트 데이투어
데이투어 영웅광장 시민공원 바이더훈야드 성 부다 왕궁 그레이트 마켓 홀 . . . . . . 오늘은 데이투어. 투어의 장점은 준비 없이 패키지 보가 적은 인원으로 가볍게 도시를 구경할 수 있다는 것. 단점, 워킹 투어 라서 많이 걷고 포인트만 잠깐 본다. 시작은 조식으로~ 리츠칼튼 호텔 옆 스타벅스 앞에서 시작. 기본적으로 투어 전에 버스티켓, 이어폰, 마실 물 등등 준비하면 좋다. 지하철을 타고 영웅들의 광장부터 투어 시작. *가이드 투어 하며 적은 메모 위주로 적는 거라 100% 신뢰도는 없습니다* 헝가리는 1896년에 유럽 최초로 지하철을 개통했다 = 낡았다. 최신형인 4호선 말고는 상당히 노후되었고 유럽 지하철이 그렇듯 짧다.
[여행] 20180805 헝가리 - 부다페스트
2일차 천천히 동네 한 바퀴 . . . . . . 아침의 시작은 조식 ☆〜(ゝ。∂) 물론 밥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첫날은 우리끼리 도시를 대충 훑어보기로 했다. (사진 정리하다가 보니까 가이드 투어는 3일차였음) 처음 유럽에 갔을때라면 와~ 했을 건물들이 이제는 익숙. 저 건물은 벽면 한 쪽에 그린 그림이 예뻐서 ㅎㅎㅎ 호텔 근처만 가도 관광지가 수두룩하다 성 이슈트반 대성당 Szent István-bazilika 당연히 현재도 성당으로 이용중이며 전망대도 올라갈 수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 어차피 안 올라가겠지만...(높은 곳 싫어함) x폼을 잡아 봤으나 저 옷 3일째 입고 있어서
[여행] 20180804 헝가리 - 부다페스트로 출발
작년(2018) 여행이라 기억은 이미 먼산... 사진 위주로 적당히. . . . . . . 러시아항공 아에로플로트 타고 이동경로는 인천-모스크바-헝가리 부다페스트. 기내식이 빠지면 섭섭하지(╹◡╹) 운이 나쁘면 기내식 선택권이 없다ㅡㅡ 남은 거 먹어야 됨. 이건 생선이던가? 레몬소스 맛이 났었던 것 같은 기억이 가물가물. 비행기를 타고 가다 보면 아래가 대륙일 때에 기분이 오묘하다. 평소 아시아를 가면 항상 구름 아니면 바다만 보이니까. 아마 저기는 몽골 부근이었다. 자다가 깨면 먹고 먹고 먹고. 다른 사람들은 장거리 비행이 힘들다고 하지만 나는 별로 불편한 건 못느낀다. 어디를 가든 머리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2일) : 인천-헬싱키-부다페스트, 폰분실+비행기놓침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3일) : 헬싱키-부다페스트-크라쿠프 야간열차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4일) : 크라쿠프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5일) : 크라쿠프-그단스크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6일) : 그단스크+소폿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 그단스크-바르샤바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 바르샤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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