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포스트: 331|아이템:김고은(67)
Tags

Posts

331 posts
도깨비 회별 엔딩(1-4)

도깨비 회별 엔딩(1-4)

keep your chin up|2017년 1월 4일

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도깨비. 김고은의 깐달걀같은 얼굴과 남자친구 뒷조사한다고 도깨비 동화읽어보는 귀여움도 좋고. 공유의 열일하는 기럭지와 날리는 코트자락도 좋고 (하지만 보다보면 왜 그가 김은숙 드라마에 겁이 났는지 어느정도는 이해가 간다), 이동욱의 낙타같은 눈동자와 희멀건 얼굴도 좋고 유인나의 쎈언니같은데 귀여우면서도 어색한 포스도 좋다. 심지어 많이 나오지도 않는 김소현과 김민재도 좋다. 아! 육성재와 면봉같이 생긴 조우진씨도 좋다. 이분 예전부터 정말 각인력이 대단하시다! 한번보면 잊혀지지가 않아 ㅋㅋㅋ 다만 중간부분에 항상 심각한 이야기를 젖혀두고 웃고 까불고 농담까먹는 씬들이 나오는데 이때 되게 불편하다. 아니 이럴데가 아니지 않은가. 아까 그건 어떻게 할건가 이런 생각이 자꾸 드는데

KAFA 십세전 레드카펫

KAFA 십세전 레드카펫

9월의 첫째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KAFA 십세전 레드카펫이 있었다. KAFA 십세전은 한국영화아카데미(Korean Academy of Film Arts) 장편과정 10주년을 축하하는 영화제다. 이날 카파 십세전 레드카펫이 있는 줄 몰랐다. 클라라가 출연한 중국영화 사도행자 시사회에 참석하러 들렀다가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시사회 티켓 배포가 일반적으로 7층에서 행해지기에 바로 7층으로 향했는데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던 것이다. 알고 보니 사도행자 시사회 티켓 배포는 5층에서 이루어지고 있었고 상영관도 5층이었다. 그러니까 배포처가 어디인지 제대로 확인하고 갔으면 십세전 레드카펫을 보지 못할 수도 있었던 셈이다. 십세전 레드카펫은 7시 10분에 시작하여 8시 조금 전에 끝이 났

최근에 봤던 영화 감상정리

최근에 봤던 영화 감상정리

최근 봤던 영화 감상 간단정리 안적으면 봤는지조차 까먹음;; 은근히 많이봤다. 거의 다 결전아레나 이벤트 기간중에 봤던거. 특히 발렌타인뭇쨩, 신학기 린코. 린코도 만만찮았지만, 초코뭇쨩 마라톤때 전유저가 쌓인 녹포 다 토해내는 가운데 미친듯이 올라가는 보더 안정권에서 머무느라 꾹꾹처누르는거 지옥같았다. 덕분에 신나게 영화봄. 무슨 게임이 이벤트 치열해지면 영화보게 만든다;; 테이큰 시리즈 유명한데 한번도 본적없어서 1만 볼생각으로 봤음. 근데 의외로 재밌어서 시리즈 전부 다 봤다. (랄까 이벤트 기간이 길어서 어떠다 보니 다 털어봄. 재미는 1>3>2 1편에서는 딸이 납치당하고 일정시간에 못구하면 영원히 창부된다는 쫄깃함이 있어 재밌었음.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