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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2017, 한국)
아주 오래 전부터 재미있게 봤던 웹툰 원작의 영화.스토리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으니 생략하고(그리고 이 영화에서 원작 스토리를 너무 많이 생략해서영화를 봐서는 스토리를 알 수 없으므로) 드라마 치인트는 안봤었다. 김고은과 홍설의 캐릭터는 괴리감이 좀 느껴지기도 했고만화 원작의 영화중에서 마블류 정도를 제외하면딱히 원작만큼 재미있는 영화를 못 보기도 했고.. 그렇지만 이 영화에서는 오연서와 홍설의 캐릭터가 너무 잘 어울려서왜인지 기대가 되고 보고싶은 영화였다. 감상부터 얘기하자면원작을 본 사람들이라면 큰 괴리감 없이 보겠지만그렇다고 분위기가 원작같은 느낌은 아니고원작의 가장 어두운 부분과 비슷한 분위기이며내용의 전개가 너무 빨라서 허술하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었다 캐릭터의 일치성은 홍설-유정 두명

김고은의 차기작이 결정되었습니다.
김고은은 상황이 참 묘하기는 합니다. 도깨비로 인기를 제대로 회복하기는 했습니다만, 영화판에서는 오히려 은교 이후에 영화들이 전부 상황이 좋지 않아서 말입니다. 그나마 차이나타운 같은 영화에서 연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영화가 워낙에 나빴던 상황이고, 협녀 같은 영화에서는 아예 제대로 된 연기도 못 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한동안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영화는 "변산" 이라는 작품으로 이준익 감독이 맡은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감독이 감독인 만큼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가 됩니다.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드라마](https://img.zoomtrend.com/2017/02/12/d0000388_58a01eb3565c2.jpg)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드라마
"당신이 세상에서 멀어질 때, 누군가 세상쪽으로 등 떠밀어 준다면 그건 신이 당신 곁에 머물다 간 순간이다." 업무차 해외 출장을 가 있던 호텔에서 밤 늦게 TV에서 방영하던 드라마를 무심코 흘려 보다가 (대사도 제대로 안 들리는 상태였는데도) 근래에 보기 드물게 평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설연휴 기간을 이용해 16화 전편을 VOD로 감상했다. 단순한 스토리 라인, 감각적인 영상, 가슴 속 깊이 박히는 음악, 뭐 하나 빠짐없이 몰입하게 되는 드라마다. 그리고 '죄 짓고는 못 살겠다' 라는 권선징악적인 교훈까지 대단한 드라마다. 이생에서는 힘들고 어려운 인연이라도, 다음 생에서는 더 좋은 환경에서 서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면서 어느 화에서는 눈물이 주룩주룩 흐리기도 했다.
[계춘할망] 배우들의 연기 덕분에 울컥하게 해주었다
감독;창감독 출연;윤여정, 김고은 김고은 윤여정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무대인사있는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김고은 윤여정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걸로봤습니다.윤여정 김고은 두 여배우의 만남과 제주를 배경으로 했다는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름 울컥하게 한 거는있었습니다물론 영화 자체는 좀 뻔하다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요윤여정 김고은 두 여배우의 연기와 제주의 풍경이 잘 어우러져서그럭저럭 볼만헀다는 생각도 하게 해주었습니다후반부는 울컥하게 했구요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