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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의 "성난변호사" 티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선균은 하얀 거탑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라 이 영화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면서 점점 더 독한 이미지로 바뀌어 가더군요. 그게 제 기억에 파스타와 끝까지 간다 라는 두 작품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나 이 영화들 덕분에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후반기 이미지를 사용할테니 말이죠. 이 영화도 상당한 기대가 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성난 변호사" 스틸컷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기대작중 하나죠. 분위기는 정말 죽여주네요.

이선균 주연의 "성난 변호사"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땜빵용 포스팅이죠. 솔직히 포스터들은 좀;;;
[차이나타운]
요샌 어두컴컴한 영화가 싫어서 피하다가. (스포 있을 지도) 스트리밍 서비스로 봤다. 세상에나. 모성 혹은 양육방식과 애착결핍에 대한 새로운 접근. 신선한 작품이고, 엄청나네.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는 엔지지만, 흡입력이 대단하다. 이 감독의 다음 작품이 궁금해. 도대체 다음에는 어떤 얘기를 하려고, 이런 영화를 만들었대. 딸은 엄마의 삶을 닮는다는 신화는, 내가 소름끼치게 싫어하는 말인데. 어머니를 죽이고 나서야 어머니에게 한발짝 다가가게 된다는 놀라운 설정. '엄마'가 일영을 사랑했을까. 과연. 그녀 또한 사랑을 원했으나 얻지 못했고, 때문에 사랑할 줄 몰랐고, 그래서, 효율과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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