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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posts[야구] KBO FA 우선협상 결과
잔류 이승엽(삼성) - 2년 36억원(계약금 16억원, 연봉 10억원) 이택근(넥센) - 4년 35억원(계약금 10억, 연봉 5억, 옵션 5억원) 마정길(넥센) - 2년 6억2천만원(계약금 2억천만원, 연봉 2억원) 이범호(KIA) - 4(3+1)년 36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6억5천만원) 김태균(한화) - 4년 84억원(계약금 20억원, 연봉 16억원) 조인성(한화) - 2년 10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송승준(롯데) - 4년 40억원(계약금 24억원, 연봉 4억원) 이동현(LG) - 3년 30억원(계약금 12억원, 연봉 6억원) 김상현(kt) - 4(3+1)년 17억원(계약금 8억원, 연봉 2억원, 옵션 1억원) 박정권(SK) - 4년 30억원(계약금 14억원, 연봉
김태균, 조인성 잔류!
& 으헝헝헝 ㅠㅠ 왜 자정 넘어서 발표하나요! ㅠㅠㅠㅠ 이제 한화팬들은 따뜻한 스토브리그를 즐겨야...(...) 12시 넘어서 붕노의 포스팅 했다가 바로 삭제한거는 비밀(...)

LG, ‘러브 페스티벌’이 궁금한 이유는?
LG가 11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2008년 11월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합니다. 선수단과 팬들이 그라운드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올해 러브 페스티벌에는 선수단 사인회는 물론 군 제대 선수 인사, 매스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1월 28일까지 LG는 2개의 중차대한 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27일에는 2차 드래프트 회의가 개최됩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드래프트를 통해 각 구단은 40인 보호선수 외에 3명씩을 지정해 영입할 수 있습니다. 2차 드래프트는 선수 개인이 이적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으며 구단은 약점을 메우는 전력 보강을 도모할 수 있는 전기입니다. LG는 3명의 2차 드래프트 영입보다는

LG의 투자는 왜 ‘결실’을 못 맺을까?
KBO리그는 바야흐로 스토브리그입니다. 전력 보강을 할 수 있는 최상의 기간입니다. FA, 외국인 선수, 트레이드 등 다양한 전력 보강책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올해는 2년 만에 돌아온 2차 드래프트까지 시행됩니다. 구단 역사상 최악인 9위에 그친 LG의 스토브리그 움직임은 이렇다 할 것이 없습니다. 지난 9일 소사, 히메네스와 재계약했지만 아직 외국인 선수 1명은 공석입니다. 유일한 팀 내 FA 이동현과는 25일까지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LG는 올 FA에도 소극적 입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합니다. 외부 FA 영입은커녕 ‘집토끼’ 이동현 단속조차 실패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2000년대까지 LG는 FA 시장에서 ‘큰손’이었습니다. 2008시즌 종료 후 이진영, 정성훈 영입은 성공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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