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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posts우규민 60억, 차우찬 100억이라...
김주찬과 이택근은 혜자였습니다 + 박한이는 착한이인가 호구인가(...)

FA관련해서
1. 요즘 프로야구 FA가 그야 말로 폭풍전야인데, 이제까지 계약한 건 두산 김재호가 다 이지요 2. 그 와중에 이미 계약은 했는데 눈치보느라 발표를 안할 뿐 아닌가? 하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그게 타당성은 있어 보인다 생각하는데 (기자가 저렇게 썼으면 이유가 있는 거지요)덧글을 보니 우귤이 KT랑 계약했다는 썰이 마구 올라와 있더군요 3. 이게 사실이면 KT는 진짜 제2의 LG TWINS가 되는 것인가? OTL 4. 그리고 그렇게 되면 우리의 선발 축 하나가 완전히 날아가게 되는데 이를 우짜노?그와중에 봉중근은 잡았다는 썰이 또 파다한데 봉중근은 제5선발급 밖에 안되잖아이준형, 임찬규를 내년엔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인가? 5. 아님 이 카드를 염두해 두고 있었을거란 의심이

LG, ‘전력 온존’으로 2015년 마무리
FA 시장이 사실상 마감되었습니다. 오재원이 원 소속 팀 두산과 4년 총액 38억에 계약을 맺고 잔류했습니다. 유일한 미계약자 고영민이 남아 있지만 그가 이적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한때 LG가 오재원에 관심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었지만 영입은 없었습니다. LG는 전력 보강도, 전력 유출도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2015년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1월 27일 2차 드래프트를 통해 LG는 1990년대에 출생한 유망주 3명을 영입했습니다. 당장 한두 해보다는 미래를 바라본 선택이었습니다. 반면 LG 선수 5명이 타 팀으로 이적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진영, 나성용, 김선규의 40인 보호 선수 명단 제외를 통해 스토브리그에 임하는 LG 구단의 자세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진영의 이적은 외

9일이 다가온다 누가 나가든 아플거 같다.
FA로 정우람 심수창을 영입한건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하다. 전반기부터 빵구난 선발진, 시즌 중반까지 버티다 터져버린 불펜진에 단비같은 소식이니.... 정우람이 낀 불펜은 더욱더 두터워질거같고 (작년 살려조멤버들이 건재하다는 가정하에....) 심수창이 롯데에서 선발 불펜 선발 불펜 왔다갔다 하기전 상태라면...음...선발자리가 남긴 할까? 암튼 롯데와 SK로 보상선수가 나간다. 매년 한명씩 나갈때마다 아픈건 사실이지만 올해는 좀 뼈아플거 같다. 매일 핸드폰으로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보는건 엠팍과 다음,네이버 야구기사 엠팍에서 누가 나가네 누가 나가네 할때마다 으아아아악 안돼 안돼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2명은 나간다. 예년처럼 아 한화에는 보상선수 쓸만한애가 없구만 하면서 돈으로 줘!! 는 없을거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