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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충청남도여행(태안,서산,홍성,보령,예산)
자연과 역사가 함께 부르는 노래 !! 태안, 안면도, 꽃지, 간월 그리고 서산. 이름만 들어도 떠나고 싶은 그곳에는 바다가 있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섬' 안면도에는 잘생긴 소나무와 우리나라 3대 낙조의 하나인 꽃지해변의 일몰을 볼 수 있다.'태평하고 안락'한 태안에는 바다가 보이는 천리포수목원이 있다. 해미읍성에는 순교의 역사가 살아숨 쉬고,개심사에는 휘어진 기둥들이 역사와 함께 춤을 춘다. 서산마애삼존불은 천년의 세월을 간직해온 미소 천사이다. 그 길에서 만나는 한적한 포구는 또 다른 휴식이 되고, 만나는음식마다 즐겁다. 잊지 못할 서해의 유혹이 시작된다. << 1박 2일 여행 추천코스(태안,서산) >>1일차 영양굴밥 12:00 → 간월도13:05 → 안면도자연휴양림15:

서해안 - 휴게소 , 남당항
차타고 급격히 놀러 가고 싶어져서 주말오기 전부터 남편에게 놀러가고 싶다를 연발했더니 바로 콜~~~ 하더군요. 어디 가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제 대답은 "휴. 게. 소" 였습니다. 고속버스 타고 놀러가면서 들리는 휴게소는 항상 시간에 쫒겨 후다다다닥 버스에 다시 탑승해야 하기 때문에 제대로 쉬지 못하는 아쉼을 토로 했습니다. 조금은 어의 없어 하던 신랑.... 끝내는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남당항" 을 가보자고 하더군요. 대하 축제는 끝났지만 가보자고... 그렇게 조금은 목적없는 여행이 시작됬습니다. 열심히 네비를 누르며 목적지를 넣고 있는 신랑옆에서 전 소풍가는 어린애 마냥 좋다고 사진만 마구 눌렀습니다. 허나... 저희에 목적은 휴게소에서 점심으로 우동과 짜장 김밥 마구 마구 먹

국도 투어; 충남 순환 (40)
예에, 투어 후기도 지난 주말이 아닌 지지난 주말, 그러니까 9월 15일의 일정입니다. -,.- 월초까지만 해도 한여름처럼 더웠고 20일경부터는 일터가 본격 바쁜 시즌으로 돌입하기 때문에 그 전의 주말, 즉 15~16일을 전후한 기간에 휴가를 내서 남해안을 훑어보겠다는 계획이었으나 13일경부터 들려오는 태풍 소식. orz 처음에는 경상 전라의 남도쪽만 영향을 받을 거라기에 경북-전북을 잇는 코스를 짰지만 태풍의 속도와 영향권은 커지기만 하고..;; 결국 2박은 커녕 1박도 포기한 채 유일하게 비 예보가 없는 충청권의 당일 투어가 되었습니다. T_T 충청남도에는 도내를 유유자적 돌아보기에 딱 맞는 도로가 있죠. 바로 40번 국도. 당진 동쪽(경유1)에서 출발하면 충남 도내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