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여행(태안,서산,홍성,보령,예산)

여행|2015년 6월 21일
Posts

충청남도여행(태안,서산,홍성,보령,예산)

여행|2015년 6월 21일

자연과 역사가 함께 부르는 노래 !! 태안, 안면도, 꽃지, 간월 그리고 서산. 이름만 들어도 떠나고 싶은 그곳에는 바다가 있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섬' 안면도에는 잘생긴 소나무와 우리나라 3대 낙조의 하나인 꽃지해변의 일몰을 볼 수 있다.'태평하고 안락'한 태안에는 바다가 보이는 천리포수목원이 있다. 해미읍성에는 순교의 역사가 살아숨 쉬고,개심사에는 휘어진 기둥들이 역사와 함께 춤을 춘다. 서산마애삼존불은 천년의 세월을 간직해온 미소 천사이다. 그 길에서 만나는 한적한 포구는 또 다른 휴식이 되고, 만나는음식마다 즐겁다. 잊지 못할 서해의 유혹이 시작된다. << 1박 2일 여행 추천코스(태안,서산) >>1일차 영양굴밥 12:00 → 간월도13:05 → 안면도자연휴양림15:

Related Posts

3 posts
자연 속 힐링 여행 코스 충청남도 태안 천리포 수목원과 서산 개심사

자연 속 힐링 여행 코스 충청남도 태안 천리포 수목원과 서산 개심사

자연을 찾아 조용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평일의 태안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한여름이라면 해변을 중심으로 북적임이 있겠지만 6월의 여행은 조금은 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태안 천리포 수목원과 서산 개심사를 돌아보는 당일치기 여행을 #혼행힐링코스 로 추천합니다. 충청남도 여행코스 천리포 수목원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니다. 입장료는 일반은 13000원(4-5월은 15000원) 중고등학생과 4-6급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수급자 태안 주민 및 만 70세 이상은 10000원(4-5월은 11000원) 만 36개원- 초등학생 이하 6000원입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수목원이라 탐방로를 따라 거니는 느낌이 좋았.......

보령 숙소 대천 해수욕장 펜션 추천

보령 여행을 잡아두고 숙소를 고르다 보니, 대천해수욕장 근처에서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을 찾게 됐다. 바다와 아주 붙어 있진 않아도 깔끔한 보령 숙소라면 하루 쉬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발견한 곳이 비치스토리였다. 대천해수욕장 펜션 중 깔끔한 느낌이 남아 있고, 가격도 과하지 않아 추천할 만한 선택지였다. 1. 비치스토리 비치스토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걸어서 5~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보령 숙소다. 바로 앞이 바다는 아니라 오션뷰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해변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물놀이 일정과 크게 어긋나지는 않았다. 중심가에서 아주 멀지 않으면서도 주변은 비교적 조용해 밤에 쉬기 좋았다. 대천해.......

충남 서산 개심사 청벚꽃 겹벚꽃 실시간 주차

국내 4월 꽃놀이 명소 중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찾는다고 해도 무방한 겹벚꽃 명소 충남 서산 개심사에 다녀왔어요 다른 곳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청벚꽃부터 겹벚꽃까지 실시간 후기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1. 서산 개심사 주차 정말 많은 인파가 몰리는 개심사기에 주차난은 어느 정도 감수하고 방문해야 해요 내비게이션을 찍어보니 이미 수백 대의 차량이 같은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입구에 도착하기 약 2km 전부터 차들이 꽉 막혀서 거북이걸음을 하기 시작했는데 결국 차가 막히는 구간부터 주차장까지 진입하는 데 꼬박 30분이 걸렸답니다 만약 걷는 것을 좋아하시고 체력이 좋으신 분들이라면 조금 아래쪽인 신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