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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posts![[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https://img.zoomtrend.com/2015/01/20/b0007603_54be68d5d79ba.jpg)
[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
2013년에 ATLUS에서 3DS용으로 만든 진 여신전생 시리즈 네 번째 작품. 내용은 그레고리력 1492년에 풍부한 자연으로 뒤덮인 동쪽 ‘미카도국’에서 아큐라 왕에게 충성을 맹세한 사무라이들이 악마퇴치를 하면서 나라와 백성을 지키던 중, 성년의 나이가 되어 악마 소환기 건틀렛의 선택을 받은 신입 사무라이들이 성내 나락이라는 미궁의 밑바닥 아래에 출입 금지 구역 너머에 있는 ‘도쿄’라는 이름의 더럽혀진 자의 땅에 방문했다가 거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신과 악마의 장대한 싸움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진 여신전생 본가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지만 이전작과의 연관성은 전혀 없다. 배경 설정적으로 시리즈 외전인 진 여신전생 스트렌져 져니의 악마 사냥꾼과 데모니카가 등장하기는 하나
신생 ATLUS의 미래에 대해서, SEGA의 츠루야 나오야 씨 인터뷰
세가 사미 그룹의 일원이 된 인덱스의 미래는? 세가의 대표 이사 COO이자, 새롭게 탄생한 인덱스의 대표 이사도 겸임하는 츠루미 나오야 씨와의 인터뷰 ● '이전의 인덱스'의 양질의 비지니스도 '신생 인덱스'에서 살려나간다. - 먼저 이번 사업 양도까지의 경위를 알려주시겠습니까? 츠루미 나오야 (이하, 츠루미) SEGA는 아틀라스 상품의 유통을 하청하기도 했는데, 덕분에 그들의 개발 및 마케팅을 포함한 실력은 알고 있었고, 매력있는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가운데, 6월 민사재생 신청을 했던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빠르게 준비하여 이번 입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9월 18일 낙찰을 하고 계약을 했는데, 그게 꽤 힘들었고 10월 말까지 인덱스의 기존 계약 스탭분들의 재고용 계약등을 해결하여 드디
페르소나 5 발표
1. 라고는 해도 솔직히 아틀라스가 날 능욕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2. 페르소나 Q. 슬슬 시체팔이 영역에 아슬아슬하게 발을 들이밀고 있는 기분인데 콘텐츠 울궈먹기는 둘째치고 삼다수라는 점에서 레알 기분 잡침. 이 뭐같은 놈들이 본가인 메가텐4는 진짜 내던지는 퀄리티로 만들어 놓고 또 삼다수냐! 해서 억하심정이 욱 튀어나온다. 덤으로 난 SD 좋아하지도 않고 삼다수라는 기기는 더 싫고 뭣보다 이제 키타로고 나루카미고 질림. 게다가 키타로는 죽었잖아. 그냥 죽은 채로 좀 냅둬라. FES에서도 결국 죽은 걸로 끝내놓고는 뭘 자꾸 살려. 안 삼. 3. 댄싱 뭐시기. ...세가 죽어라, 라는게 첫 감상. 몰라 이건. 아오안.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고. 다만 이게 비타고 저 Q가 삼다수라는 데에

근데 이렇게 되면...
데비서바 2 리메는요?! 데비서바 2 리메는요?!!!! 데비서바 2 리메는요?!!!!!!!!!! ...Orz 아무리 애니가 중반 이후 맛이 가서 씹망했어도... 그래서 연기 때렸어도... 부디 데빌 서바이버 2 브레이브 레코드라는 이름을 잊으면 안돼... 그러는 거 아냐...ㅠㅠ 나오면 무조건 살테니 제발 좀... 빨리...


